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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빛깔 참 좋은 심심함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1939)의 프리퀄 격이라 할 판타지 동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을 혼자 보고 왔다. 빅터 플레밍 감독의 원작과 비교해서 흑백에서 컬러로의 변환이나 전체적인 내용면에서 같은 틀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주디 갈란드라는 독보적이고 임팩트있는 주인공이라든지, 아름다운 뮤지컬 요소의 배제...

<랑랑의 예술> 세계적 천재 피아니스트의 음악과 인생에 공감하며

화려한 팝공연장과 같은 무대에서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를 환상적으로 완벽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중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클래식계의 슈퍼스타 랑랑의 다큐멘터리 <랑랑의 예술>을 음질이 생생한 상영관(Veat Box-CGV청담씨네시티) <마리끌레르 필름 & 뮤직 페스티벌>에서 과친구와 감상하고 왔다. 유려하고 섬세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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