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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다이노> 또 한 번의 재미와 감동 풍성한 애니 대작 탄생

방학이 막 시작된 착하고 차분한 우리 조카들과 찾은 시사회에서 픽사의 오프닝 단편이 먼저 시작되고 조금은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인도의 신들을 소재로 스릴, 액션과 가족애의 감성이 잘 버무려진 임펙트있는 작품을 먼저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드디어 본 영화가 시작되고 공룡이 멸종 위기를 넘겨 지구의 주인이 되었을 경우라는 재밌고 신선한 상상을 기반으로...

<인사이드 아웃>GV시사- 가슴 속 되살아나는 뭉클한 동심의 추억

애니메이션의 명가, 기발한 상상력의 픽사와 깊이있는 감동의 디즈니 그리고 <몬스터 대학교> http://songrea88.egloos.com/5765912 의 피트 닥터 감독과 불후의 영화음악 존 윌리엄스 감독이 함께한 신작 가족 판타지 모험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시사...

<몬스터 대학교> 애니메이션의 명성은 프리퀄에서도 계속

2001년 전세계적 사랑을 받았던 <몬스터 주식회사>의 프리퀄로 12년 만에 다시 돌아온 픽사의 14번째 작품 <몬스터 대학교> 시사회를 조카와 재밌게 보고 왔다.  먼저 실사와 CG가 합성된 픽사의 보너스 오프닝 단편 애니메이션 <파란 우산>이 러블리하고 로맨틱하게 보여진 후 오랜만에 반가운 몬스터 콤비, 외눈...

<토이 스토리 3> 3D의 완벽함과 감성 드라마

오프닝 단편 애니메이션 <낮과 밤>부터 원근감과 깊이감이 일단 차별적으로 와닿는 픽사의 반가운 옛 장난감 친구 <토이 스토리 3>가 어린이 관객의 환호와 함꼐 시작되었다.직접 체험하지 않고서는 이 애니메이션의 질감까지 살아있는 리얼감을 설명하기 힘들 것이다. 특히 광활하고 거대한 구조물을 표현하는 초반 장면의 현장감이란 놀라울 정도...

<월.E>-최고의 애니메이션 보고 오다

픽사 첫 작품의 주인공인 탁상전등이 뛰어다니는 픽사의 엠블럼과 함께 역시 짧지만 빠르고 재밌는 오프닝 애니메이션으로 토끼와 마술사의 배꼽잡는 단편이 지나고 디즈니와 픽사의 놀라운 애니메이션 <월.E>가 시작되었다.빛의 농도와 자연스러운 그림자, 선명해진 입체감까지 점점 진화되는 놀라운 이 애니메이션은 실사와 이제 구분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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