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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시사회-귀여운 영화 꿈나무들의 포스...

워낙 유명한 개구장이 친구를 만나 별별 엉뚱하고 엽기적인 짓을 다하며 인생의 새로운 꿈을 꾸게 되는, 영화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감독 가스 제닝스의 어릴적 이야기를 담은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시사회에 다녀왔다.정작 성인용 공포 스릴러를 볼 땐 그렇게 깜짝 놀라하지는 않는데, ...

<입술은 안돼요>시사회 -행복한 뮤지컬영화

가장 위대한 프랑스 영화 작가로 불린다는 거장 알랭 레네 감독의 뮤지컬 영화로 2003년 작품인 <입술은 안돼요>시사회를 필름포럼 소극장에서 보고 왔다.1925년 부유층의 거실에서 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불어의 약간 수다스러운 발음이 리듬을 타고 복고적 경쾌한 샹송이 줄곧 흐르는 이 코미디 로맨스 뮤지컬은 주인공들의 사랑과 ...

<택시4>시사회-몸개그 코미디!

처음 프랑스 영화<택시>를 보고 그 스피드와 신선한 웃음에 빠졌던 때가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다. 실제로 레이서인 제라르 피레스 감독은 CG없는 스피드 액션의 이 <택시>로 1998년 큰 흥행을 거뒀다.2편부터 제라르 크라브지크 감독이 바톤을 넘겨 받아 약간의 코믹이 더해진 이 시리즈의 4편은 역시 뤽 베송의 제작 각본으로 만들어...

<13구역>

<패스트 퓨리어스>시리즈가 자동차의 무한경주의 신나는 영화라면, <13구역>은 인간의 민첩성과 몸의 무한속도를 무기로 내세운 영화다.인간이 저렇게 통통 튀고, 빠를 수 있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차별감 있는 액션과 화면 구성이 독특한 프랑스편 <옹박>이라 하겠다. 다소 잔인하점이 불편했지만, 보는 동안 내가 저렇게 가볍고 ...

<친밀한 타인들>신선한 프랑스 영화-시사회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걸 온 더 브릿지>의 파트리스 르콩트 감독작품사랑에 대한 남다른 해석과 탁월한 심리묘사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으로, 그의 특유의 맛을 느끼게 하는 영화 <친밀한 타인들>을 봤다.프랑스 영화의 매력인 담담하면서 당황스러운 상황 연출이 잘 살아 있는 괜찮은 영화다.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나 무척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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