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프랑스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미녀들의 전쟁>언론 시사회-구수한 프랑스 코미디

프랑스 북부 산악 지역 협곡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자무쉬'와 '슈퍼 자무쉬'라는 마을 간의 미인대회 경쟁을 소재로 펼쳐지는 구수하고 귀여운 프랑스 코미디 영화 <미녀들의 전쟁>을 보고 왔다.<사랑한다면 이들처럼>, <걸 온 더 브릿지>, <친밀한 타인들>, <마이 베스트 프렌드> 등 섬세한 ...

<시스터 스마일>언론 시사회-누구나 들어본 그 노래의 주인공...

한 영화 사이트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처음 보게된 작품 프랑스 벨기에 영화 <시스터 스마일>의 언론 시사회를 다녀왔다.영화를 만들기 위해 먼저 주인공 삶을 크게 자리하고 있던 종교계와의 마찰과 설득, 그녀에 대한 수많은 자료와 그 시대에 관한 고증 등 제작기간만 7년이 걸린 이 전기영화는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 번안 가요로 유행했...

<하이 레인>블라인드 시사회로 먼저 봤다

도전과 용기냐 무모한 객기냐...한 번의 선택이 운명을 결정지을 수도 있는 게 삶일지도 모르겠다.초반부터 암벽 등반에 오른 젊은이들의 위태위태한 모습에서 뭔가 심상치 않은 무서운 일이 예감되며 관객의 간담을 조이기 시작하는 액션 공포 스릴리 프랑스 영화 <하이 레인>을 블라인드 시사회로 일찍 봤다.실제 연기자들의 위험한 등반 장면을 리얼하고 ...

<룸바>시사회-행복한 사랑영화

영화 광고에 소개된 다소 심각한 상황이나 예상되는 화려한 룸바의 라틴댄스 영화를 생각하고 영화관을 들어선 벨기에, 프랑스 영화 <룸바> 시사회를 재밌게 감상하고 왔다.슬랩스틱 댄스 코미디 퍼포먼스 연극 멜로극이라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주인공들의 외모부터 그 포스가 범상치 않게 느껴지며, 빈티지한 약간은 촌스런 스타일과 촬영 기법들이 요즘 보...

<페이지 터너>-우아한 피아노 선율 & 밋밋한 복수

피아니스트 옆에서 악보를 넘겨주는 사람이란 뜻의 제목 <페이지 터너>를 크링시네마 특별상영회에서 역시 보고 왔다.전공과 관련된 피아노에 관한 영화라는 점 만으로 무척 기대하고 영화를 선택했으나 살짝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내가 기대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닌 스릴러 공포 쟝르로 소개되어 있어서 영화 첫 장면을 보고 이미 스토리 전개와 결말이 뻔하...

<쉘 위 키스>시사회

제목부터 낭만적인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영화 <쉘 위 키스>시사회에 다녀왔다.시종일관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이 영화를 받쳐주며 은근한 조크와 디테일한 감각적 대사들이 관객을 사로잡는 이 영화는 액자 구도의 다소 고전적 전개이지만 전혀 다른 독특한 상황과 발칙한 스토리가 기대 이상으로 흥미진진하였다.여느 싸구려 허접스타일의 코미디...

<세라핀>시사회-잊혀졌던 천재화가의 재조명

프랑스의 오스카상이라 할 수 있다는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등 7개부문 수상, 그 외 여러 수상 경력에 빛나는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한 영화 <세라핀>시사회를 다녀왔다.먼저 미술평론가 공주형 씨의 화가 세라핀(Seraphine Louis)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 1864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후기 인상파와 입체파 사이, 고흐와 피카소의 ...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시사회-귀여운 영화 꿈나무들의 포스...

워낙 유명한 개구장이 친구를 만나 별별 엉뚱하고 엽기적인 짓을 다하며 인생의 새로운 꿈을 꾸게 되는, 영화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감독 가스 제닝스의 어릴적 이야기를 담은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시사회에 다녀왔다.정작 성인용 공포 스릴러를 볼 땐 그렇게 깜짝 놀라하지는 않는데, ...

<입술은 안돼요>시사회 -행복한 뮤지컬영화

가장 위대한 프랑스 영화 작가로 불린다는 거장 알랭 레네 감독의 뮤지컬 영화로 2003년 작품인 <입술은 안돼요>시사회를 필름포럼 소극장에서 보고 왔다.1925년 부유층의 거실에서 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불어의 약간 수다스러운 발음이 리듬을 타고 복고적 경쾌한 샹송이 줄곧 흐르는 이 코미디 로맨스 뮤지컬은 주인공들의 사랑과 ...

<13구역>

<패스트 퓨리어스>시리즈가 자동차의 무한경주의 신나는 영화라면, <13구역>은 인간의 민첩성과 몸의 무한속도를 무기로 내세운 영화다.인간이 저렇게 통통 튀고, 빠를 수 있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차별감 있는 액션과 화면 구성이 독특한 프랑스편 <옹박>이라 하겠다. 다소 잔인하점이 불편했지만, 보는 동안 내가 저렇게 가볍고 ...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