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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막:티르라리고 사람들> 괴짜들의 즐거운 한방

<델리카트슨 사람들>(1991),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1995), <에일리언4>(1997) 그리고 <아멜리에>(2001)로 잘 알려진 독창성과 특유의 색감과 영상미를 보여주고 있는 프랑스 감독 장 피에르 주네 의 2009년도 범죄 코미디영화 <믹막:티르라리고 사람들>...

<파리의 도둑고양이> 품격있는 음악과 아트적인 그림

매우 우아하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음악과 아트적 감각이 물씬나는 그림체의 조화로운 감각의 프랑스 애니메이션 <파리의 도둑고양이>를 보고 왔다. 올해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장편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도 오른 이 작품은 헐리우드의 화려하고 오락성 강한 작품들과 차별적인 매우 감각적이고 개성 뚜렷하며 고전적인 멋이 은은한 좋은 작품이라 하겠다. 도마뱀을...

<하트브레이커> 프랑스 연애조작단은...

우리 영화 흥행작 <시라노;연애조작단>과 비슷하나 좀 다른, 프랑스의 연애조작단의 소동을 그린 <하트브레이커> 언론시사회를 보고 왔다. 이 영화에서 가장 이슈인 것이 여자 주인공 줄리엣 역 바네사 파라디가 바로 조니 뎁의 연인이란 것이다. 그녀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샹송 가수로 20년이 넘는 긴 세...

<언터처블:1%의 우정> 큰 웃음의 따뜻한 감동 실화

첫 도로질주부터 반전 유머까지 이어서 전개될 이야기에서 뭔가 빵빵 터질 것 같은 확신을 주는 코믹감동실화 프랑스 영화 <언터처블:1%의 우정>시사회를 큰 조카와 감상하고 왔다.이미 전 유럽에서 전대미문의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켜 큰 이슈가 되었던 이 영화는 요즘들어 붐을 이루고 있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 영화로써 <...

<자전거 탄 소년> 군더더기 없이 빛나는 인간에 대한 통찰

자전거에 목슴을 걸었나 싶고, 이해할 수 없는 돌출행동으로 극도의 불안함을 보이는 보육원의 11세 소년 시릴(토마 도레) 그리고 후견인 사만다(세실 드 프랑스-<히어 애프터>), 이 둘의 독특한 사연과 드라마가 담긴 벨기에 프랑스 영화 <자전거 탄 소년>을 보고 왔다.아버지가 버리다시피한 후에도 끝까지 필사적으로 아빠를 찾...

<아티스트> 시사회- 21세기에 보는 무성영화

첫 자막 오프닝부터 흑백 무성영화 방식 그대로, 그러니까 찰리 채플린 영화들이 떠오르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음악이 줄곧 흐르며 1927년을 시작으로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 시대로 넘어가는 미국 영화계 과거를 보여주는 시대극 <아티스트>를 꽤 전에 블라인드 모니터 시사회로 보고 왔다.우리에게 익숙한 배우나 선명한 화질 말고는 거...

<엘리노의 비밀> 2011최강애니전에서 본 장편 애니 걸작!(상영예정작)

서울애니메이션센터 www.ani.seoul.kr  의 서울애니시네마에서 진행한 '2011최강애니전'(세계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수상작 초청전)에 초등생 조카와 관람하고 온 작품이 '패밀리4'(전체관람가) 섹션으로 장편 <엘리노의 비밀> (우리말 녹음)이었다. 검색을 해보니 내년 1월에 국내 개봉 예정인 프랑스 작품으로...

<콜롬비아나> 시사회-새로운 여전사 탄생, 멋지구나

오밀조밀 모여있는 주택가를 뛰어 다니는 <13구역>의 한 장면이 초반 떠오르는, <테이큰>, <트랜스포터>의 뤽 베송 사단 제작, 복수를 위해 태어난 여킬러 액션 영화 <콜롬비아나> 시사회를 여자 지인과 신나게 감상하고 왔다.1994년 <레옹>의 마틸다를 주인공으로 한 속편을 꿈꿔왔던 뤽 베...

<일루셔니스트> 명작 애니메이션의 깊이

프랑스, 영국의 예술적 화풍과 서정적 드라마의 스토리가 한껏 멋스럽고 아름다운 걸작 애니메이션 <일루셔니스트>를 나의 생일 오후 혼자 감상을 했다.1959년 영국을 배경으로한 아트 그자체인 이 작품은 영화 전체가 명화들을 차레로 이어붙인 느낌이 들 정도로 우아하여 처음부터 반하고 말았다.어릴적 빛깔 고운 외국 그림 동화책을 ...

<디어 미> 시사회-나를 찾아 떠나는 깜찍한 여행

오랜만에 소피 마르소의 사랑스런 모습을 볼 수 있는 <디어 미> 시사회를 보고 왔다.마리 퀴리, 마리아 칼라스, 코코 샤넬... 등의 수도 없이 많은 위인들을 거의 수집하듯이 롤모델로 삼고 완벽하게 잘나가는, 뭐 하나 아쉬울 것 없어보이는 현대 직장 여성의 삶을 살고 있는 '마가렛'.그러나 30년 전의 7살 자신에게서 받은 깨알같은 색색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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