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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1%의 우정> 큰 웃음의 따뜻한 감동 실화

첫 도로질주부터 반전 유머까지 이어서 전개될 이야기에서 뭔가 빵빵 터질 것 같은 확신을 주는 코믹감동실화 프랑스 영화 <언터처블:1%의 우정>시사회를 큰 조카와 감상하고 왔다.이미 전 유럽에서 전대미문의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켜 큰 이슈가 되었던 이 영화는 요즘들어 붐을 이루고 있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 영화로써 <...

<자전거 탄 소년> 군더더기 없이 빛나는 인간에 대한 통찰

자전거에 목슴을 걸었나 싶고, 이해할 수 없는 돌출행동으로 극도의 불안함을 보이는 보육원의 11세 소년 시릴(토마 도레) 그리고 후견인 사만다(세실 드 프랑스-<히어 애프터>), 이 둘의 독특한 사연과 드라마가 담긴 벨기에 프랑스 영화 <자전거 탄 소년>을 보고 왔다.아버지가 버리다시피한 후에도 끝까지 필사적으로 아빠를 찾...

<아티스트> 시사회- 21세기에 보는 무성영화

첫 자막 오프닝부터 흑백 무성영화 방식 그대로, 그러니까 찰리 채플린 영화들이 떠오르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음악이 줄곧 흐르며 1927년을 시작으로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 시대로 넘어가는 미국 영화계 과거를 보여주는 시대극 <아티스트>를 꽤 전에 블라인드 모니터 시사회로 보고 왔다.우리에게 익숙한 배우나 선명한 화질 말고는 거...

<엘리노의 비밀> 2011최강애니전에서 본 장편 애니 걸작!(상영예정작)

서울애니메이션센터 www.ani.seoul.kr  의 서울애니시네마에서 진행한 '2011최강애니전'(세계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수상작 초청전)에 초등생 조카와 관람하고 온 작품이 '패밀리4'(전체관람가) 섹션으로 장편 <엘리노의 비밀> (우리말 녹음)이었다. 검색을 해보니 내년 1월에 국내 개봉 예정인 프랑스 작품으로...

<콜롬비아나> 시사회-새로운 여전사 탄생, 멋지구나

오밀조밀 모여있는 주택가를 뛰어 다니는 <13구역>의 한 장면이 초반 떠오르는, <테이큰>, <트랜스포터>의 뤽 베송 사단 제작, 복수를 위해 태어난 여킬러 액션 영화 <콜롬비아나> 시사회를 여자 지인과 신나게 감상하고 왔다.1994년 <레옹>의 마틸다를 주인공으로 한 속편을 꿈꿔왔던 뤽 베...

<일루셔니스트> 명작 애니메이션의 깊이

프랑스, 영국의 예술적 화풍과 서정적 드라마의 스토리가 한껏 멋스럽고 아름다운 걸작 애니메이션 <일루셔니스트>를 나의 생일 오후 혼자 감상을 했다.1959년 영국을 배경으로한 아트 그자체인 이 작품은 영화 전체가 명화들을 차레로 이어붙인 느낌이 들 정도로 우아하여 처음부터 반하고 말았다.어릴적 빛깔 고운 외국 그림 동화책을 ...

<디어 미> 시사회-나를 찾아 떠나는 깜찍한 여행

오랜만에 소피 마르소의 사랑스런 모습을 볼 수 있는 <디어 미> 시사회를 보고 왔다.마리 퀴리, 마리아 칼라스, 코코 샤넬... 등의 수도 없이 많은 위인들을 거의 수집하듯이 롤모델로 삼고 완벽하게 잘나가는, 뭐 하나 아쉬울 것 없어보이는 현대 직장 여성의 삶을 살고 있는 '마가렛'.그러나 30년 전의 7살 자신에게서 받은 깨알같은 색색깔의 ...

2011 시네마테크 친구들 영화제 <레네트와 미라벨의 네가지 모험>(1987)

종로 악기전문 상가인 낙원 상가 4층에 위치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2월27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2011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중 한 편을 관람하고 왔다. (원하는 프로그램은 이미 놓혀서 편한 시간을 이용했다.)2010년 1월11일에 타계한 대표작 <녹색광선>의 에릭 로메르 감독의 추모 겸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이고르와 귀여운 몬스터 이바> 언론시사회-고전적 매력과 스타일리시한 캐릭터

<쿠스코 쿠스코!> 등의 각본작업과 2005년 <릴로 & 스티치2>의 공동 감독에 이어 애니메이션계의 팀 버튼을 꿈꾸는  안토니 레온디스감독의 정식 데뷔작(2008) <이고르와 귀여운 몬스터 이바> 언론 시사회를 조카와 다녀왔다.우선 이 영화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며 기괴하고 음습한 캐릭터와 미술에서 앞서 ...

<더 콘서트> 시사회-웃기고 재밌는데다 감동의 음악까지

클래식을 다룬 영화라면 우선 무겁고 어렵다는 선입관을 보통 가지고 있을 듯 하다. 그렇지 않고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드라마에서 영화까지 사랑을 받은 <노다메 칸타빌레>처럼 괴짜 캐릭터의 엉뚱함을 가미한 영화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코미디와 클래식의 만남은 그리 흔한편은 아니다.화려한 콘서트홀을 배경으로 청소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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