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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인 더 우즈> 황당무계의 끝을 보여주다

<어벤져스>의 조스 웨든 제작진과 미드 <로스트>, <클로버필드>의 드류 고다드 감독,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과 <어벤져스>의 훈남 크리스 헴스워스(어벤져스 이전 출연)까지 가세한, 자칭 '신개념 블록버스터'라는 <캐빈 인 더 우즈>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젊은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D-앤드류와 엠마, 레드카펫 &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흥행기록 다시 세울듯'

5년만에 3D로 새롭게 찾아온 '스파이더맨'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D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와 주연과 제작자 감독이 총출동한 '레드카펫 행사'를 보고 왔다. 행사 시작 전부터 스파이더맨에 관한 이벤트 시설물들을 둘러본 후 취재진들을 뚫고 무대가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영화 속 스턴트를 맡은 연기자가 현란한 ...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오~ 샤를리즈 테론!

그림형제의 동화 '백설공주' 200주년 기념 대작 그 두 번째 작품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을 <백설공주(미러미러)에 이어 엄마와 보고 왔다. 이 작품은 유니버셜픽처스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대 프로잭트로 3부작으로 기획한 스케일과 제작진에서 상당히 물량공세가 집중된 작품으로 미리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서사적이고 고전적,...

<믹막:티르라리고 사람들> 괴짜들의 즐거운 한방

<델리카트슨 사람들>(1991),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1995), <에일리언4>(1997) 그리고 <아멜리에>(2001)로 잘 알려진 독창성과 특유의 색감과 영상미를 보여주고 있는 프랑스 감독 장 피에르 주네 의 2009년도 범죄 코미디영화 <믹막:티르라리고 사람들>...

<컬러풀>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치유 애니메이션

'프라프라'라는 꼬마 천사의 안내로 마코토라는 소년의 몸에 들어가 홈스테이 형식으로 새롭게 삶을 시작하는 한 영혼의 과거와 현재를 일본 셀 애니메이션의 꼼꼼하고 정감있는 그림체에 담은 서정적인 판타지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화 <컬러풀>을 보았다. 일본 어느 지역을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아름다운 풍경과 디테일한 배경 그림체에 우선 눈길...

<멜랑콜리아> 이런 여운과 잔상은 처음이다

멜랑콜리아 Melancholia, 즉 '우울증'이란 뜻이다. 이 영화가 주는 충격과 요즘 흔히 말들하는 '멘탈 붕괴'적인 강한 여운이란 이제까지 어느 작품과 비교할 수 없었다. 오죽했으면 얼마 안 된 새 스마트폰을 잠시 분실했다 찾는 소동까지 겪었으랴...평일 오전 언론시사회로 본 <멜랑콜리아>는 <도그빌>, <안티 크라이스트...

<헝거 게임:판엠의 불꽃> 다 좋은데, 관람 등급엔 문제가...

빌 게이츠, 스티븐 킹이 극찬한 화제의 판타지 베스트셀러 원작, 새로운 판타지 액션 시리즈의 서막... 등등 엄청난 기대감을 불러일키는 신작 <헝거 게임:판엠의 불꽃> 시사회를 보고 왔다. 원작이 있는 영화일 경우 대게 영화를 먼저 접해야 극에 전적으로 몰입하며,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 이 영화도 소설이나 기본적 정보를 모...

<로렉스>3D -최강의 새 애니메이션

주황색 나무요정 '로렉스'와 <꼬마 돼지 베이브>를 연상케하는 분위기 업시키는 아카펠라를 부르는 금붕어 3총사 그리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난쟁이족 보다 앙징맞은 곰돌이 주민들까지 창의롭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동글동글한 실사의 부피감까지 갖춘 캐릭터가 가득한 걸작 3D 애니메이션 <로렉스> 시...

<타이탄의 분노> 비쥬얼 오락성에 집중한 판타지 신화 액션 블록버스터

전편 http://songrea88.egloos.com/5284409 에 이어 세월이 흘러 홀아비가 된 반인반신 페르세우스가 이번에는 그렇게 면박을 주던 아버지 제우스 신을 구하게 되었다. 남자 조카 둘과 함께 기대에 부풀어 관람(디지털)을 시작한 <타이탄의 분노>는 전편에 비해 초반부터 맹렬한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로 단숨에 빠져들게...

<언더월드4:어웨이크닝>3D 아이맥스- 초스피드, 초강력 여전사 액션의 결정판

일단 한 마디 먼저 하고.... "와우~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오랜만에 왕십리 CGV 아이맥스관을 갔다. 여러번 그곳에서 관람을 해왔지만 매번 입장하며 느끼는 것이 극장 면적 대비 화면 비율이 최고라는 점이다. 스크린에서 거리가 멀지 않게 좌석수는 그리 많지 않기에 뒷쪽 좌석이라도 거의 스크린을 코앞에 대고 보는 느낌이 든다. 같이 간 지인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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