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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보고 오다.

이제 이 길고도 험난한 판타지 마술세계 학원 성장 모험극 해리포터 시리즈가 후반으로 접어들어 벌써 6편이 되었다.대형 상영관(IMAX 3D는 너무 고가라서 이번엔 그냥 큰 상영관을 찾아서...) 상영이 막 시작하기 전에 보안을 맞은 분들이 새가 좀 전에 출몰하여 영화 중 혹 불만이 생기면 다른 관으로 이동 가능하게 하겠다는 아주 드문 상황이 잠...

<드래그 미 투 헬>시사회-코믹 판타지

우선 이 영화의 쟝르와 포스터와 예고편에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말하고 싶다.이 영화는 절대 공포영화가 아니었고, <스파이더맨>시리즈의

<왓치맨>-오락 그 이상의 영화

우아한 고전팝을 배경으로 초강력 살벌 결투신으로 시작하는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왓치맨>은 요즘 잘나가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의 제프리 딘 모간 부터 해서 <리틀 칠드런>에서 바람피는 무기력한 남편 역의 패트릭 윌슨 과 같은 영화에서 아주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한 재키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놀랍고 아름답다

조금 있으면 열리는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 13개 최다 후보에 오른 <조디악>, <패닉 룸>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대학 선배 초대로 보고 왔다.도입부의 가슴뭉클하고 판타지한 감동적 이야기에 이미 신비하고 아름다운 영화임을 예감하며 ...

<타이드 랜드>시사회-<12몽키즈>의 테리 길리엄 감독

캐나다, 영국 판타지 영화 <타이드 랜드>시사회를 당첨되어 보고 왔다.테리 길리엄감독의 전작으로 일단 <12 몽키즈>가 눈에 띄는데, 상상력과 독특한 분위기가 이번 영화에서는 배가 되어 불편함마저 느껴지는 기괴한 판타지라 하겠다.일단 영화 시작하고 잠깐이었지만 제니퍼 틸리 와 제프 브리지스의 그 쩔어버린 괴팍하고 못말리는 히피의 모...

<잉크하트>어둠의 부활-시사회

요즘 다시 당첨운이 밀려와서(어느날은 따블이 되어 지인에게 <알파독>을 양도하기도...) 조카를 데리고 가족 판타지인 <반지의 제왕>뉴라인시네마의 판타지3부작 <잉크하트>어둠의 부활 시사회에 다녀왔다.다이어트 좀 하신듯한 모습의  브랜든 프레이저는 이제 이런 가족영화 단골 주연으로 고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친근한 ...

<트와일라잇>시사회-화보, CF, 뮤비...

헐리우드 연예소식 프로그램에서 워낙 떠들썩하게 미국 박스오피스 1위와 주인공들이 화제에 올랐다는 뉴스를 자주 보내 주어서 나름 화려하고 새로운 판타지영화에 대한 기대가 컸다.요즘 잠시 시들한 나 대신 한참 응모와 당첨운에 바쁘신 지인이 또 초대하여 시사회로 보게 되었는데, 이 영화의 주요 감상 포커스는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신감각적 뮤직비디오 분위기의 ...

<헬보이2:골든 아미>개봉 첫날 보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독창성과 화려함이 스크린에서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영화 <헬보이2:골든 아미>를 첫날 보고 왔다.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감독의 작품인만큼 어느 영화보다 많은 것을 담아내려는 욕심이 엿보여 보는 이에게 즐거운 고민을 안겨주기까지 했다고 말하고 싶다.영화 영상에 담을...

<원티드>업그레이된 신 액션 판타지!

황당한 오프닝 영상으로 영화 쟝르가 예상했던 칙칙한 청부 살인이나 어두운 범죄나 복수가 아님을 감지하며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과장되고 감각적인 화려한 영상에 긴장을 잔뜩하고 디지털관에서 영화 <원티드>의 색다른 스타일리쉬 액션에 빠져들었다.그저 아름다운 맥어보이와 멋진 졸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흡족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두 주인공의 외모만큼이나...

<나니아 연대기:캐스피언 왕자> 보고 오다.

<나니아 연대기: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의 1편에서 1년이 지난 후로 나오는 '캐스피언 왕자'편을 개봉 첫날 보고 왔다.그새 다들 부쩍 그리고 예쁘게들 큰 4남매들의 왕, 여왕의 동화적 모습이 반갑고 멋지게 보였으며, 단순한 이야기 구도로 다소 심심한 편이지만 새로운 귀여운 동물 캐릭터는 눈을 즐겁게 하기에 모자람이 없었다.또 1편에 나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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