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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마녀사냥꾼> 시원스런 스타일리시 강력 액션

최근들어 제일 소름끼치는 어글리 마녀가 본격적으로 스크린을 뒤흔드는, 스타일리시 동화 판타지 액션 <헨젤과 그레텔>을 보고 왔다. 동화 속 헨젤과 그레텔 남매가 마녀를 이긴 후 성인이 되어 마녀 전문 사냥꾼이 되고, 폼나는 활극을 펼친다는 어른용 잔혹동화로 재조립된 이 영화는 마녀라는 죄목으로 화형에 처해졌던 여성 억압이란 역사와 무지로 인한...

<업사이드 다운> 빛깔은 참 좋은

황홀한 상상력이 스크린을 수놓은 SF 판타지 로맨스 영화 <업사이드 다운>을 보고 왔다. 이 영화의 배경은 보통의 공상과학적 미래가 아닌, 전혀 다른 매커니즘으로 상층과 하층이 머리를 맞대고 있는 정반대의 중력이 존재하는 세상을 설정으로 한다. 그런 이유에서 새로운 세계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영상 혁명을 보여주는 비쥬...

네이트 영화리뷰 탑 ^^<범죄와의 전쟁...>

오랜만에 전에 파워리뷰어 활동했던 포탈사이트 영화리뷰에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http://songrea88.egloos.com/5626952 가 또(이글루스 추천글에 이어) 탑에 올랐다. (이 곳은 자주 확인 안 해봐서 그동안 뭐가 올랐는지 잘 모르지만, 마침 둘러보다...)기대 이상의 잘 만든 재밌는...

<빅미라클> 시사회-재밌고 짜릿한 감동의 고래가족 구하기 실화

전에 몇 번 가본적 있는 유니버셜 픽쳐스 인터내셔널코리아 (UPI) 시사회실의 작지만 아늑한 장소에서 아이들 동반 가족단위로 이뤄진 <빅미라클>시사회를 조카들과 함께 했다. 간만에 겨울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흰 눈이 펑펑 내리던 날, 남자 조카 둘과 아이들 엄마까지 동행한 이날 시사회는 실화바탕의 고래 영화라고 하여 매우 기대...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시사회-클래식음악의 감동과 드라마의 재미

새해들어 영화 시사회를 음악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으로 시작했다.그동안 시리즈 애니메이션에서 일드 http://songrea88.egloos.com/3798191 유럽스페셜 http://songrea88.egloos.com/4083368 등을 거쳐 극장판 영화까지 그 화려하고 시끌벅적한 클래식 음악 코미디 ...

<새미의 어드벤쳐>3D시사회-3D애니메이션 수작!

3D 애니메이션을 꽤 봐왔지만, 캐릭터, 입체감,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다 만족하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점점 진화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 듯 하다.몸이 근질거리도록 귀여운 알에서 막 깬 새끼 거북이가 관객을 일시에 스크린으로 빨아들이는 3D 입체 아쿠아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쳐>를 어린 조카와 감상하고 왔다.관록있는 성우와 ...

<워리어스 웨이>월드프리미어 시사회(레드카펫, 무대인사)-정말 멋지다

장동건의 레드카펫, 무대인사라니 꼭 가야했다. 그래서 바쁜 낮 스케쥴로 온 서울을 누빈 후 드디어 첼리스트 지인과 영화관 로비서 만나 겨우 자리를 잡은게 위층 난간이었는데, 그마저도 키 큰 여자분 뒤였다.어떻게든 들이대고 틈사이로 보려 했지만 얼굴 쪼금, 실루엣 정도만 볼 수 있었다. 손님으로 먼저 슬옹, 우영, 택연 등의 2AM,PM 멤버와 ...

<초능력자>시사회-슈퍼 파워영화, 우리나라도 이제...

다른 말 다 필요없고, 강동원과 고수가 주연이라는데, 누가 이 영화에 관심이 없겠는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쟝르도 초능력을 다룬 공상영화쪽이겠으니 평소 관심이 큰 쟝르라 기대를 가지고 시사회장을 찾았다.아직 우리나라에서 호감이 덜한 SF, 초자연, 판타지 쟝르지만, 고전인 <서유기>나 만화 <드래곤볼> 등의 손오공의 변신술을 비...

<테라3D :인류 최후의 전쟁> 3D시사회-눈앞에 펼쳐진 우주쇼

2007년도 제작된 애니메이션이지만 후에 나온 영화<아바타>와 많은 연관성으로 주목을 끌다 이번에 3D로 개봉하게 된 <테라3D:인류 최추의 전쟁>을 조카와 보고 왔다.이 작품이 '애니 아바타'라 불리기도 했는데, 전체적으로 구도와 설정이 <아바타>와 비슷한 것은 사실이다.허나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그래픽...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시사회-전편보다 스피드하고 흥미로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외국 배우 감독 중, 1987년 작품 <월 스트리트>의 후편인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의 거장 감독 올리버 스톤 도 있었다. 그곳에서 진행된 이번 작품에 대한 기자와의 인터뷰 기사를 보았다.세월이 흘렀음에도 전편 속 미국 금융시장의 상황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감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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