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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감성 가득한 상상력과 스케일

기괴하고 독특한 상상력을 대표하는 팀 버튼 감독의 판타지 집대성이라 할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서두부터 제대로 변성기 애매한 저음의 목소리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에이사 버터필드의 모습이 눈길을 붙잡았고, 할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외딴섬으로 떠나는 제이크의...

<빅 아이즈> 팀 버튼이 담은 거짓말 같은 실화

<가위손>,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어른들이 더 열광하는 독창적 판타지 영화의 거장 팀 버튼 감독이 본인의 작품세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 '빅 아이즈'라는 그림에 관한 실화를 담은 영화 <빅 아이즈>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다녀왔다. ​팀 버튼이 그동안...

<프랑켄위니>흑백 3D-팀 버튼의 세계로 퐁당

영등포에 있는 3D입체사운드관에서 팀 버튼 (각본, 감독)의 최초 흑백 3D 영화 <프랑켄위니> 시사회를 큰 조카와 매우 감탄하며 보고 왔다. <비틀쥬스>(1988), <배트맨>(1989), <가위손>(1990), <크리스마스의 악몽>(1993-미술), <빅 피쉬>(2003),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디지털)-팀 버튼의 상상의 나라

<가위손>(1990), <에드우드>(1994), <슬리피 할로우>(1999), <찰리와 초콜릿공장>(2005), <유령신부>(2005), <스위니 토드>(2007)에 이어 팀 버튼 감독과 조니 뎁이 합세한 일곱 번째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디지털로 보고 왔다.3...

<9>-역시 팀 버튼!

팀 버튼 감독다운 괴기스럽고 다크한 또 하나의 환상적인 멋진 작품이 탄생했다.워낙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인데다가 그로데스크하고 정교한 영상, 웅장하며 아름답고 품격이 살아있는 오케스트라의 음악이 어우러져 이 애니메이션은 간만에 행복한 기분으로 감상할 수 있었다. (한 포탈에서 당첨된 예매권으로 봐서 더 했는지도..ㅋ)이 멋진 작품은 우선 캐릭터의...

<스위니 토드>-팀 버튼의 잔혹 환타지 보고 오다.

조니 뎁과 팀 버튼의 새로운 환타지 뮤지컬 영화 <스위니 토드>를 보고 왔다.웅장한 파이프 오르간의 서주가 흐른 후 애니메이션적인 강렬한 오프닝 화면이 흐르며 팀 버튼의 감각적이고 독특한 잔혹 환타지가 펼쳐졌다.로빈 윌리엄스를 연상케 하는 매력적인 목소리의 조니 뎁의 노래가 영화 초반에 여성팬들을 사로잡기 시작하였는데, 섬세하고 잘생...

[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팀 버튼

역시 팀 버튼이다.재밌다.발상이.귀엽다.그림이.신선하다.아이디어가.우울하기도 하다.거기 나오는 괴물스런 생명체들이.맞아 떨어진다.그의 예술세계와 외모가.헬레나 본햄 카터와 부부여서 그 컬트적 미학이 극에달하는 센스까지.-아카데미 레드 카펫의 그 차림새를 보라!어쨌든 더욱 기대 해 봄직한 영화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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