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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 진한 울림, 감동의 강의

제목부터 남다른 감흥이 느껴지는 <월터교 수의 마지막 강의> 시사회를 다녀왔다. ​우연치 않게 엄마의 병환으로 병간호와 살림까지 갑자기 한꺼번에 맡게 되어 삶과 고통에 대한 생각과 함께 여러모로 힘들었는데, 이 영화가 고통과 절망에 빠진 이들을 그려내고 있어 많은 공감과 이해가 컸다. ​느긋하면서 강렬한 오프닝 이후 여러 계층과 다른...

<온 더 로드>자유와 낭만 그러나 불타버린 청춘의 씁쓸함

1920년대 대 공항 이후 세계대전을 겪고 5,60년대 삶에 안주하지 못한 방랑자들 '비트 세대'를 대변하는 잭 케루악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화 한 드라마 어드벤처 로드무비 <온 더 로드>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다녀왔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영화는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그 시대에 대한 사회 분위기와 젊은이들의 방황...

<브레이킹 던 part2> 전편들을 만회하는 화려하고 강렬한 피날레

<트와일라잇>(2008) http://songrea88.egloos.com/4768051 , <뉴문>(2009) http://songrea88.egloos.com/5184980 , <이클립스>(2010) http://songrea88.egloos.com/5363531 , <브레이킹 던 pa...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오~ 샤를리즈 테론!

그림형제의 동화 '백설공주' 200주년 기념 대작 그 두 번째 작품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을 <백설공주(미러미러)에 이어 엄마와 보고 왔다. 이 작품은 유니버셜픽처스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대 프로잭트로 3부작으로 기획한 스케일과 제작진에서 상당히 물량공세가 집중된 작품으로 미리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서사적이고 고전적,...

<웰컴 투 마이 하트>시사회-신선한 스토리의 치유 드라마

<래빗 홀>, <디센던트> 등 요즘들어 치유에 관한 영화가 유독 눈에 띄고 있다. 이번 시사회로 만난 상처받은 이들의 새로운 희망 찾기에 관한 잔잔한 드라마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2010년작)는 전체적으로 볼 때 주목할 점이, 매우 독특하고 매력적인 시놉시스, 스토리라인에 있다 하겠다.뭔가 정상적이지 못한 불안한 ...

<브레이킹 던 part1> 난 이 웨딩 별롤세...

로맨틱 판타지와 뱀파이어 액션의 새 장을 연 '트와일라잇' 시리즈 네 번째 첫장을 연 <브레이킹 던>을 결국 보고 왔다. 우선 이번 이야기의 가장 큰 이슈인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패틴슨과 스튜어트,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사랑에 물불 안 가리는 열 많은 인간 벨라가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결혼을 한다는 점에 크게 주목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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