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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선물 정리(2017.11~)

2017년 11에 나의 심장수술이 있은 후 그동안 밀렸던 친구, 지인, 가족들에게 받은 선물과 음식들을 이제 정리해본다.  먼저 수술 퇴원 전날 문병 와준 과친구들에게 금일봉과 선물이 있고, 그 후 수술 전 같이 울어준 과친구에게 생일 아이스크림선물과 회복 응원 차 생일식사로 종로에서 먹은 스시부페 음식들, 또 다른 과친구와 오랜만에 뭉쳐 저녁...

지인,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2015. 8~최근)

한동안 친구, 지인, 제자들에게 받은 선물들 정리글을 올려왔었는데, 삶이 급격하게 피곤하고 짊어진 짐의 무게가 커져 신경을 잠시 못쓰고 있었다.  그래도 가끔은 감사의 뜻을 전해야 하겠기에 지난 2015년 8월부터 얻어 먹은 음식들과 선물들을 더듬어 본다.   먼저 얼마전 병원치료차 서울에 한달가량 올라와 있던 과친구와 만나면...

2015년 상반기(~7월)에 받은 선물, 음식

받을 때마다 고마움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것 같아 이번에도 사진과 글을 올린다. ​​피아노 성인반 제자님들이 챙겨주신 간식들, 외국여행 갔다 사온 식품... "맛나게 잘 먹었고 먹고 있어요~"​특히 지속적으로 신경써 주시는 점심시간 이용하시는 근처 직장인 회원님의 세심한 선물들... "정말 고맙습니다~^^"​그리고 늘 딸처럼 걱정과 ...

받은 선물들과 음식들(14.6~15.1)

오랜만에 늦었지만 정리를 해본다. 친구들과 선배, 지인들, 피아노제자, 청음제자 등등에게서 받은 6월의 생일선물들(악세서리, 화장품, 식사)에서 직접 만든 약식과 김밥, 태국음식점의 독특한 요리들, 맛난 빵들, 음료 등 간식, 예쁜 색깔의 장갑, 맛집 음식들, 과일까지 정성이 담기고 실용적이고 마음에 드는 선물과 음식에 고마움을 표하고...

부암동 나들이(만두집, 카페...)

이렇게 갑자기 싸늘해지기 전인 10월 초 연휴 마지막날, 과친구와 간만에 쾌청한 가을 날씨를 맛보며 유명한 부암동 산모퉁이 카페를 구경갔다. ​한참 전에 버스로 지나쳤던 구불구불 산길을 오랜만에 오르니 옛추억 속의 아련한 향취가 느껴졌다. 운치있는 산동네의 멋스런 풍경이 계속해서 지나가고 아주 오래 전 이미 맛집으로 알만한 사람들은 찾았던 손만두집이 이...

받은 선물들과 음식 (2014년 상반기)

늘 신세지고 있는 나의 지인들과 친구 그리고 정겨운 피아노 제자님들, 청음제자 등등에게 받은 선물과 함께 한 음식들을 또 정리해본다.  올 초반 바쁜 친구와 간만에 만나 친구가 잘 가는 퓨전식당(목동점)에서 먹은 음식은 약간 기름지긴 했지만 치즈의 고소함도 있고 새로운 맛이라 좋았고 그 아래 쟁반 모밀은 또 다른 바쁜 친구와 왕십리 역사 식당가...

받은 선물과 음식(~12월)

여전히 영화 리뷰 이벤트에서 받은 서물들, 귀걸이 목걸이 세트와 감미로운 음악이 담긴 CD "감사히 잘 받았어요!"피아노제자님들이 시사회 답례로 주신 화장품과 초콜릿, 매우 바쁜 과친구가  앙코르와트 여행 때 사왔다는 실크 스커프 잘 쓰고 잘 먹었다. "가끔 따뜻한 원두커피와 쿠키까지 들고 오시는 제자님, 감사의 인사 글을 적은 연하장과 함께 ...

친구, 지인과 다녀온 맛집(8~9월)

생일 챙겨주기 모임에서 8월에 먹은 빠네, 바게트 빵 속에 크림파스타가 담겨져 나오는 이태리 요리로 고소하고 그리 느끼하지도 않아 4명이 두 접시를 해결했다. 먹물빵에 먹물 파스타도 맛있는데, 명동에서 이미 유명한 빠네, 이탈리아 식당(프리모바치오바치)이니 한 번쯤 가보길...점심으로 빠네를 먹은 후 그 근처, 초콜릿빙수로 유명한 곳을 바로 찾아가 디저...

최근 다녀온 맛집과 받은 선물(6~7월)

6월 내 생일이 있는 달에 친구와 다녀온 맛집, 먼저 떠먹는 피자로 유명한 명동의 퓨전 음식점인데, 고소한 치즈와 달짝지근한 맛이 식욕을 부르나 막바지엔 조금 느끼한 감이 든다. 자동차를 소재로 한 캐쥬얼한 인테리어가 독특하긴 하지만, 편안하게 오래 수다 떨기에는 다소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생일 챙겨주기 대학동문모임에서 작년에 이어 다시 찾아간 덕수궁 ...

<나에게서 온 편지> 사랑스런 생기 보충 추천작

콧소리 섞인 달콤한 아기 목소리로 불어를 옹알거리는 주인공 '라셸' 줄리엣 곰버트의 뽀얀 얼굴 만으로 이미 세로토닌이 샘솟는 기분이 들게하는 프랑스 드라마 코미디 영화 <나에게서 온 편지>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감상하고 왔다.   어릴적 막연한 죽음에 대한 공포나 어른 세계에 대한 호기심 등 깨물어 주고프게 귀여운 꼬마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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