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조지클루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모뉴먼츠 맨:세기의 작전> 기억해야 할 역사, 교육적으로 추천

2차 세계대전의 숨은 이야기 <모뉴먼츠 맨>을 조카와 관람했다. 히틀러의 야욕과 세기의 걸작품에 대한 탐욕에 대해서는 들은 이미 바가 있지만, 영화는 그 예술품과 전쟁 지역의 건출물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들이 구체적으로 있었는지 상세하게 그리고 있어 흥미롭기 그지 없었다.   게다 맷 데이먼, 빌 머레이, 존 굿맨, <...

<그래비티>IMAX 3D-우주에 빠졌다 나온 듯한 기막힌 순간

왕십리에 있는 IMAX관에서 3D로 예고편 <토르:다크 월드>와 <호빗:스마우그의 폐허>을 보며 필수 관람 예정작은 쌓이고, 다소 스크린과 가까운 C열 제일 중앙자리에 앉아 정말 눈 찔리는 기분을 맛보며 요즘 최고의 화제작 <그래비티> IMAX 3D 체험을 시작했다.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는 우주공간...

<킹메이커> 조지 클루니 감독의 정치 해부 영화, 빠져든다

라이언 고슬링이 들고 있는 '타임지'의 조지 클루니가 교묘하게 하나가 된 포스터에서부터 여러가지를 예고, 상징하고 있는 정치, 풍자, 비판, 고발 드라마 <킹메이커> 시사회 및 GV(관객과의 대화)에 다녀왔다. 타임지 기자의 한마디 "그도 정치인이야"... 영화는 서두부터 매우 신랄하고 날카롭게, 대부분 의심하고 지난 역사를 통해 알고 있는 ...

<디센던트>시사회-이 영화 너무 매력적이야!

많은 이들이 소중한 사람을 잃거나 이별을 앞두고서야 비로소 지금까지의 무심함이나 소홀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후회하고 바뀌어야 함을 꺠닫는다. 여기 세계 휴양지의 대명사이자 낙원과 같은 풍요롭고 평화로운 '하와이'에 대대로 살아온 부동산 전문변호사 '맷 킹'이란 주인공 있다. 그가 갑작스런 상황에 처해져 남편, 아버지로서의 만가지 고민과 슬픔에 빠...

<인 디 에어>시사회-조지 클루니 & 안나 켄드릭

최고의 역마살로 출장이 생활인 해고전문가의 범상치 않은 삶과 인생관을 단백하고 위트있게 그려낸 <주노>의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작 <인 디 에어>시사회를 다녀왔다.요즘 힘든 경기 상황을 단편적으로 볼 수 있는 독특한 소재와 사는 방식의 변화 등으로 점점 늘어나는 개인주의적 독신들의 모습을 신선하게 조명했다는...

<굿나잇 앤 굿럭>-조지!!

오늘 시사회 보고 왔다.조지 클루니 각본 감독에 아카데미 4개 부분 후보 각종 비평가상 수상,흑백영화..... 이런 사전 정보에 무척 기대가 많았던 영화였다. 차분한 화면과 음악-요즘 영화에 비해 백 뮤직이 절제 된점이 더 신선함-실제 사건을 다룬 만큼 진지함을 잃지 않으려는 감독의 색깔을 엿볼수 있었다.의미심장한 대사와 깔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