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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선물들과 음식들(14.6~15.1)

오랜만에 늦었지만 정리를 해본다. 친구들과 선배, 지인들, 피아노제자, 청음제자 등등에게서 받은 6월의 생일선물들(악세서리, 화장품, 식사)에서 직접 만든 약식과 김밥, 태국음식점의 독특한 요리들, 맛난 빵들, 음료 등 간식, 예쁜 색깔의 장갑, 맛집 음식들, 과일까지 정성이 담기고 실용적이고 마음에 드는 선물과 음식에 고마움을 표하고...

받은 선물들과 음식 (2014년 상반기)

늘 신세지고 있는 나의 지인들과 친구 그리고 정겨운 피아노 제자님들, 청음제자 등등에게 받은 선물과 함께 한 음식들을 또 정리해본다.  올 초반 바쁜 친구와 간만에 만나 친구가 잘 가는 퓨전식당(목동점)에서 먹은 음식은 약간 기름지긴 했지만 치즈의 고소함도 있고 새로운 맛이라 좋았고 그 아래 쟁반 모밀은 또 다른 바쁜 친구와 왕십리 역사 식당가...

받은 선물과 음식(~12월)

여전히 영화 리뷰 이벤트에서 받은 서물들, 귀걸이 목걸이 세트와 감미로운 음악이 담긴 CD "감사히 잘 받았어요!"피아노제자님들이 시사회 답례로 주신 화장품과 초콜릿, 매우 바쁜 과친구가  앙코르와트 여행 때 사왔다는 실크 스커프 잘 쓰고 잘 먹었다. "가끔 따뜻한 원두커피와 쿠키까지 들고 오시는 제자님, 감사의 인사 글을 적은 연하장과 함께 ...

이지윤 비올라 독주회-아름다운 비올라의 선율과 쳄발로

이지윤 비올라 독주회(세라믹팔레스홀 초청연주-월요일에 만나는 비르투오조)를 다녀왔다. 나의 옛 청음 제자이며, 현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수석으로 있는 비올리스트 이지윤 의 이번 독주회는 많이 듣던 독주 현악기, 바이올린 첼로 연주회 와는 차별된 비올라만의 독특한 매력이 쳄발로(주현정)와 앙상블을 이루며 바로크적 정취의 색다른 음색을 음미할...

2012교향악축제-수원시립교향악단/Sop 서선영에 환호하고, '봄의 제전'에 열광하다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거행되고 있는 '2012교향악축제'(4월1일~4월24일) 중 수원시립교향악단(예전 청음을 가르쳤던 비올리스트 이지윤이 부수석) 연주회를 과친구와 다녀왔다. 거의 전석 매진이었던 이날 토요일(4월14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과 음악당 내부 다른 홀 (채임버홀과 새로 지은 )까지 엄청난 인구의 음악 애호가들이 클래식 ...

이지윤 귀국 비올라 독주회-주목할 연주회

옛 청음제자 비올리스트 이지윤의 비올라 독주회가 내일 5월 15일 일요일 금호아트홀에서 오후 7시 반에 있을 예정이다.나의 대학 졸업후 청음 개인레슨 초기 학생들 중 한 명으로 당시 그녀가 서울예고 재학중이었는데, 무척 성실하고 좋은 심성으로 긴 인연이 되고 있다. 특히 그녀의 어머니(지난주 요셉의원 명동성당 음악회 초청하신 분^^)는 높은 인...

현대음악앙상블 <에클라> 새봄 음악회

나루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인 현대음악앙상블 <에클라>의 새봄 음악회에 다녀왔다.지난해 '올리버 케른 & 에클라 초청 음악회'의 멋진 앙상블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 실내 앙상블 <에클라>의 연주를 이번에도 광진구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http://www.naruart.or.kr/index.php 대공연장에서 감상...

'올리버 케른' 초청 연주회 with 에클라(현대음악앙상블)-나루아트센터

수원시향 부수석 비올리스트 이지윤(옛 제자) songrea88.egloos.com/5324868  의 초대로 그녀가 참여한 현대음악앙상블 Eclat 에클라와 독일 함부르크 교수인 피아니스트 올리버 케른 초청 연주회를 다녀왔다.5일 공연은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음악회가 있었는데,...

정말 바쁘고 정겨웠던 하루

정말 오랜만에 시간을 낸 친구를 점심 때 압구정에서 만나는 걸로 일과가 시작되었다.나를 픽업하여 데려간 도산공원쪽 커피빈은 그 비싼 압구정에선 보기드문 옥외 주차장이 넓게 자리하여 있었고, 실내는 세련되고 입체감과 공간감이 잘 살아있는 설계가 특색 있었다.간단하게 베이글과 커피로 점심을 먹으며, 약간 지난 친구의 생일 선물을 건네고 사진도 찍고 서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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