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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최후의 날> 그냥 막 가는 액션

언제 터지나 조마조마하다 결국 "퍽"... 고급 세단에 에어백은 왜 실종되었는지 모르겠는, 아무튼 사고가 있고 18개월 후 대통령 경호에서 사무직으로 부서를 옮겨 실무 복귀만을 몸달아 기다리는 주인공 '배닝' 제라드 버틀러는 억지와 극단의 상황을 맞은 위기의 백악관을 지키기 위해 활동 개시를 한다.   이제 아랍권, 이라크 테...

<머신건 프리처> 북우간다 남수단의 비극

총 든 제라드 버틀러의 포스터만 보고 냅다 시사회를 보러 갔는데, 영화는 특별한 인생을 사는 한 남자의 실화를 다룬, 딜레마의 늪에 빠져 쟝르가 혼잡하게 섞인 영화였다. <머신건 프리처>는 한 인간말종이 어느 종교로 교화되는 진부함으로 시작하는데, 게다 그 수위도 선교용인가 싶게 부담스러운 장면들이 전반에 ...

<게이머>모니터 시사회

<300>의 제라드 버틀러가 사이버상에서 조정을 당하여 30판의 살인게임을 하게 되는, 뭐 황당하고 다소 잔학하고 오버스런 SF 액션영화 <게이머> 모니터 시사회를 평일 오전에 엄마랑   꽤 전에 보고 왔다.가까운 미래에 대한 극단적이고 비관적인 SF극은 이미 오래전부터 익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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