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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최고 여성 CEO 실화인데...

얼마 전 아카데미 시상식에 또 후보로 올라온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미국 최고 여성 CEO 실화를 담은 <조이>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영화 내내 온갖 파란만장 고달픈 주인공의 삶이 보는 이도 속이 터지게 내리 이어지는데, 가족과 주위 사람들이 한결같이 그렇게 피곤한지 '조이'의 삶이 짐작이 가고도 남았다.  ...

<헝거게임:더 파이널> 오락적으로는 덜하지만 진한 여운을

원작은 아직이지만(곧 읽어볼 예정), 제니퍼 로렌스를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준 디스토피아를 구하는 여성 히어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그 마지막 <헝거게임:더 파이널>을 감상하고 왔다. ​쇄뇌당한 피타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독재자 스노우 대통령을 무너뜨리기 위한 마지막 캣니스 일행의 헝거게임이 지뢰밭 캐피톨 도시에서 가...

<헝거게임:모킹제이 part1> 불꽃이 타오르려다 기다림으로...

지난주 리마인드 상영회에서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 <헝거게임:캣칭 파이어> http://songrea88.egloos.com/5828048 를 재미나게 다시 보고 이어서 대단원의 막을 그린 3편 중 <헝거게임:모킹제이-part 1>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보았다. ​우승자들이 다시 벌인 특집 헝거게임에서 살아나온...

<헝거게임:캣칭 파이어> 리마인드 상영회-역시 강렬한 시리즈

미래 디스토피아에서 젊은 영웅의 혁명이란 요즘 줄을 이어 나오는 베스트소설을 영화화 한 블록버스터 시리즈 중 먼저 강렬하게 선보였던 '헝거게임'이 곧 마지막 마무리를 앞둔 지점에서 바로 전편인 2편 <헝거게임:켓칭 파이어> 리마인드 상영회가 있어 피아노제자님과 관람하고 왔다. ​작년&nbs...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복고의 향수와 화려한 미래 SF의 감성적 만남

이길 수 없는 적 '센티넬'에 의해 황폐해진 미래에서 마지막 생존 프로젝트 '과거 돌아가기'가 시도되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를 혼자 관람하고 왔다. 그 동안의 시리즈를 통해 과거와 현재편에 등장했던 엑스맨들의 합동작전이라는 최강의 멤버 구성과 5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역사와 서사라는 시대적 규모 그리고...

<아메리칸 허슬> 숨가쁜 연기의 대향연 그리고 음악 감성

 어느정도는 실화라는 자막을 시작으로 1978년 배경, 사기꾼의 파란만장 이야기가 시끌벅적하게 전개되었다. 이미 골든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여우주연,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고, 곧 있을 아카데미시상식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화려한 타이틀을 자랑하는 영화 <아메리칸 허슬>은 우선 한 마디로 정리해서 정상의...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발칙하고 기찬 그들

2013년 70회 골든글로브시상식 4개 부문 후보를 비롯해 다수의 화려한 수상경력과 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로렌스, 로버트 드 니로, 크리스 터커, 줄리아 스타일스 등의 호화 출연진, 특히 얼마전 강한 인상을 남긴 호주 범죄영화 <애니멀 킹덤>에서 범죄자들의 엄마 역으로 그 섬뜩함의 극치를 보여준 재키 위버 (박찬욱 감독의 ...

<비버> 마음의 병을 달래주는 손인형 비버

'물질을 비롯해 많은 이들이 바라는 행복의 조건을 다 갖춰도 인간은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행복에는 정답이 없다'라는 생각이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떠올랐다. 지적인 배우 겸 감독 조디 포스터가 연출하고 멜 깁슨이 오랜만에 열연을 보여준 독특한 코미디 드라마 영화 <비버>를 보고 왔다. 서두부터 한 남자의 독백에서 느껴지는 무기력감에 나름대로...

<헝거 게임:판엠의 불꽃> 다 좋은데, 관람 등급엔 문제가...

빌 게이츠, 스티븐 킹이 극찬한 화제의 판타지 베스트셀러 원작, 새로운 판타지 액션 시리즈의 서막... 등등 엄청난 기대감을 불러일키는 신작 <헝거 게임:판엠의 불꽃> 시사회를 보고 왔다. 원작이 있는 영화일 경우 대게 영화를 먼저 접해야 극에 전적으로 몰입하며,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 이 영화도 소설이나 기본적 정보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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