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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침공> 강렬한 시작 엉성한 후반

예고편을 볼 당시에 매우 강렬하고 스릴감 넘치는 외계 침력 소재의 SF겠구나 해서 기대를 했었는데, 미박스오피스에서 별로 힘을 못쓰고 있다는 소식에 살짝 기대가 접어진 채로 조카와 개봉 첫 주 <제5침공>을 관람했다.  초반부터 내리 이어지는 외계 침략의 온갖 초토화 공격이 마치 재난, 지구 종말 블록버스터들을 조금씩 나눠서...

<호스트> 코미디도 아닌 것이

[트와일라잇]의 저자 스테프니 메이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SF 로맨스 판타지 <호스트>를 혼자 보고 왔다. 서두의 인간이 사는 한 완벽한 지구일 수 없다는 뚜렷한 주제와 더불어 색다른 외계의 인류 강탈이라는 설정은 상당히 강렬하고 매력적인 SF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영화 음악이 밋밋하고 구식스러운 전자사운드를 난발하고 있고, 의상에...

<배틀쉽> 아무리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액션이지만

미리부터 기대를 최고조로 올린 예고편의 거대한 외계 우주선과 심상치 않은 외계인 장면 그리고 보도 자료를 통해 전해진 바에 의하면, 화려하고 정교한 특수효과에 있어 CG를 최소화하여 사실감을 극대화 하였다는 소리 등 외계침공 소재의 해상 액션 SF의 진수를 보여 주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사운드 훌륭한 큰 상영관을 찾아갔다. 물론 결론적으...

<아이 엠 넘버 포> 젊은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시작

대형 스크린이 터질 것 같은 스펙터클 액션이 무척 당겼다. 그래서 한동안 바빠서 미뤘던 영화관 홀로 나들이, 나의 선택은 새롭게 시작한 슈퍼파워 블록버스터 액션영화 <아이 엠 넘버 포>(디지털)였다.얼마전 케이블에서 <스톰브레이커>라는 2006년 작을 우연히 보며, 심상치 않은 외모의 소년 주인공에 우선 관심이 갔는데, 바로 이 &...

<디스트릭트9>시사회-기이한 SF 대작

앞서 <어글리 트루스>를 보고 다시 로비로 내려와 연달아 시사회를 또 봤다. 시사회가 한 극장에서 연달아 다른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시간 절약 면에선 좋았으나 다소 정신은 없었다.이 영화 시사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뭔지 알 수 없는 우주선이 떠 있는 포스터와 피터 잭슨이 제작을 한 SF영화라는 점 뿐이었다. 그 외엔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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