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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폭발하는 스펙터클 재난 판타지 블록버스터

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와 방주 스토리'를 시대와 차원을 초월하며 신화 판타지 어드벤처의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강력 재난 블록버스터로 거듭난 <노아>를 개봉 첫날 관람했다. ​웅장한 자연 경관을 최대한 살린 풍광과 초현실적이고 독특한 미술 디자인, 동물이나 바위거인 감시자 등의 독창적인 캐릭터 그리고 초강력...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번째 관람/아이맥스 왕십리-마음을 사로잡으니 10번도 보겠다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인 히어로 등극' 새로 시작한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3번째로 보고 왔다. 10년 전 당시 액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이 시작하여 3회까지 나왔지만, 그다지 큰 호감과 매력을 못느꼈던 나로서는 이번 달달하고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트렌드에 부...

<타이타닉 3D> 두 번째 관람은 아이맥스로... 최고!

지난달 말에 시사회로 먼저 만났던 <타이타닉 3D> http://songrea88.egloos.com/5645648 를 이번에는 아이맥스 (왕십리CGV)로 관람했다. 영화 감상 리뷰는 위의 링크에 자세히 먼저 올렸으니, 참고 하기를...이미 입소문이 나서인지 거의 전석이 다 찬 개봉 첫날 저녁 타임의 아이맥스관이었다. 일반 3D 시사...

<언더월드4:어웨이크닝>3D 아이맥스- 초스피드, 초강력 여전사 액션의 결정판

일단 한 마디 먼저 하고.... "와우~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오랜만에 왕십리 CGV 아이맥스관을 갔다. 여러번 그곳에서 관람을 해왔지만 매번 입장하며 느끼는 것이 극장 면적 대비 화면 비율이 최고라는 점이다. 스크린에서 거리가 멀지 않게 좌석수는 그리 많지 않기에 뒷쪽 좌석이라도 거의 스크린을 코앞에 대고 보는 느낌이 든다. 같이 간 지인도 들...

<매란방>시사회-장쯔이, 여명 가까이서 보다

장쯔이의 꽤 오랜 팬이었고 예전에 친구가 붙여준 나의 별명이 '부은 장쯔이'였던지라, 이번 첸 카이거 감독의 <매란방>레드카펫, 무대인사 시사회를 장소도 집에서 가까운 왕십리CGV였기에 안 좋은 몸상태임에도 놓힐 수가 없었다.영화관 입구에 일찍부터 자리한 방송사 카메라들과 기자들, 여명 팬클럽과 많은 영화팬들 사이를 뚫고 나...

<마다가스카2>한국어 더빙(멋진 우리 성우들!)으로 보고 왔다

반가운 동물군단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2>를 부푼 기대를 안고,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왕십리CGV에서 쾌적하게 보고 왔다.수도없이 서울 주요 상영관을 다녀봤지만 이번에 개관한 왕십리점 로비는 기둥만 아니면 축구도 할 수 있을 것 같이 엄청 넓었다.물론 최신식 안락한 의자와 널직한 좌석 배치, 스크린의 최대 비율의 크기 등은 일반관이지만 아이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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