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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영화일기-4월(더 폴~사랑은 언제나 진행중...)

2010년 4월소빙하기가 맞는 건지... 끝날 것 같지 않은 추위 그리고 크고 작은 비보들... 안팍이 얼 지경이다.그래도 감동의 뜨거운 눈물을 경험케 한 세계 최초 여성 14좌 완등 오은선 대장의 모습도 볼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기자단에 뽑혀 더 다양한 영화를 먼저 감상할 기회도 얻어 기운을 좀 얻을 수도 있었다.리뷰를 이벤트에 올렸더니&...

2010년 영화일기-3월(돌로레스 클레이본~꼬마 니콜라...)

2010년 3월김수환 추기경에 이어, 일반인은 감히 엄두도 못낼 숭고함으로 가득하셨던 행동하는 우리시대 진정한 어른 법정 스님의 입적으로 무소유와 집착에 대한 스스로의 반성의 시간으로 가득했던 한 달이었다. 게다 또 안타까운 연예인 한 명의 자살 소식과 천안함 침몰까지 마음을 무겁게 하여 봄같지 않던 날씨와 함께 우울한 3월이었으나 거의 현실도...

2010년 영화일기-2월(미스리틀 선샤인~로큰롤 인생...)

2010년 2월지루했던 강추위의 겨울도 끝나가고 벤쿠버 동계 올림픽으로 한동안 TV에 집중하여 영화관 방문은 뜸했던 2월이었다.미뤄뒀던 볼만한 영화들을 몇 편 찾아보기도 했지만 지친 심신은 하릴없고 스산함만 자리하고 있다.<인터뷰>-스티브 부세미 주연 감독, 시에나 밀러 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제작비 아주 조...

2010년 영화일기-1월(줄리&줄리아~메리&맥스...)

2010년 1월새해를 맞아 첫 달을 영화보기로 다 채웠다.추위가 끝나긴 하는걸까... 아~;;<씨네도키, 뉴욕>/중앙시네마-다소 버거운 전개이나 독창성과 실험적 시도는 좋다. * 추천!<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중앙시네마-가족영화로 즐기기에 좋다. *<사랑은 너무 복잡해>/서울-기대 이상으로 웃긴다. * 강력...

2009년 하반기 영화일기6-12월

2009년12월또 한해가 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힘들고 아파 홀로 남겨진 기분으로 고통의 시간이었고, 주변도 안타까운 일들이 겹쳤는데, 동창이 어린 딸 둘을 남겨두고 암으로 세상을 달리하였고, 친한 친구도 위중한 건 아니었지만 병치레로 고생이 많았고, 외가쪽 사촌언니 한 분은 유방암, 또 한 분도 입원 치료까지...다...

2009년 하반기 영화일기5-11월

2009년 11월<라스트 홀리데이>-내게 4주의 시간만 남아있다면? 주인공의 획기적인 마지막 휴가가 기상천외하고 의외의 사건으로 흥미롭게 펼쳐진다. 생각을 바꾸면 인상은 진기함과 유쾌함으로 채워질 듯. "침묵하며 인생을 너무 낭비했다"는 대사가 귀에 남는다. 추천!<킬 위드 미>-인터넷 블러그 살인, 접속에 동참하면 살인 ...

2009년 하반기 영화일기4-10월

2009년 10월퍼져가는 신종플루로 이어지는 친구들과의 약속 취소, 각종 이벤트와 영화 시사회 등도 꺼려지고...아직은 더워 방에서 모기 잡기가 일이고 선풍기 타이머를 맞춰놓고 잠자리에 들지만, 가을은 가을이라 급격히 떨어진 일조량으로 심신은 날로 괴롭다. 거기다 멀쩡하던 컴과 mp3 고장... 말하기도 귀찮다... 일찌감치 동면에 들고 싶다는...

2009년 하반기 영화일기3-9월

2009년 이번 한 달은 뭔 시사회와 영화관을 이리 다녔는지... * 표시는 영화관에서 관람 후 앞에서 리뷰 올린 영화들.9월<이성강 단편 특별전>/인디스페이스(중앙)-이성강 감독과 <오늘이>를 비롯한 신선한 단편애니메이션과의 특별한 시간. *<어글리 트루스>/서울-성인용 코미디영화, 그러나 결론은 진정한 사랑... *&...

2009년 하반기 영화일기2-8월

2009년 하반기8월<썸머 워즈>/드림시네마-여름방학 최고의 작품. 일본 애니메이션의 총결산 * 강력 추천!<지.아이.조-전쟁의 서막>/건대롯데시네마-이병헌의 헐리우드 안정적 출발작. 스피드한 재미가 볼만하다. * 추천!<매치스틱 맨>-케서방의 리얼 연기가 역시 인상적이고 얼마전 <드래그 미 투 헬>의 알리슨 ...

2009년 하반기 영화일기1-7월

2009년 하반기7월벌써 7월도 다 갔다. 빨리 여름이 와서 덜 힘들면 좋겠다고 생각한 게 코앞인데...이러다 팔딱팔딱 뛰어다녀야하는 여름이 곧 가는거 아닌지 걱정이나 하고 있고, 일년 전의 기억들이 새삼 선명하여 광속으로 날아가는 세월만 원망하고 있구나...이달은 좀더 활기를 찾길 바라며 방학 기분의 가족영화 위주로 봤다. 전 같으면 친구랑 공포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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