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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영화일기-2월(하모니~화이트 크리스마스)

2011년2월지휘, 반주일로 다소 바빴던 짧은 2월. 그래서 영화 적게 봤지만 다행히 괜찮은 영화는 많았다.<틴에이지 뱀파이어>-원제는 <괴물 서커스단:뱀파이어의 제자>로 국내 개봉을 기다렸지만 결국 미개봉작이 되었다.몇년 전 워낙 재밌게 읽은 연재소설 [대런 섄]의 영화화 소식에 무척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영화가 소설만...

2011년 영화일기-1월(연을 쫓는 아이~이바라드 시간)

2011년1월너무 추워서 새해 한 달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여전히 많은 시사회와 지인 음악회 그리고 그 지인들이 낸 책에 내 글이 실리게 된 고맙고 뿌듯한 일도 있었지만, 춥고 쓸쓸함은 계속 된 날들이었다.나를 비롯해 가난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이 겨울을 보내기를 간절히 바라며 곧 있을 설날엔 희망이 솟아나길 기대해 본다.<노다메 ...

2010년 영화일기-12월(마법사의 제자) & 새해인사

2010년12월일적으로(서울과학기술대학원 합창지도와 송년회 공연), 지인 음악회, 공연 관람 등 좀 바쁜데다 시사회와 연말 봐야할 판타지영화까지 다 챙겨야 해서 정신없이 한해의 마지막 달을 마무리하게 되었다.1년을 결산해보면 영화관에서 총 77편, 집에서 본 것과 드라마를 한 편으로 계산해서 총 254편의 영화를 본 2010년 이었다."2011...

2010년 영화일기-11월(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2010년10월광저우 아시안게임이 한창이어서 집에서 영화는 별로 못봤다. 시사회 등은 여전히 좀 바쁘게 다녔지만...급하게 오르내리는 기온으로 피곤도 했고 겨울을 앞둬서인지 유난히 외롭고 그립고 힘든 달이었다.그 와중에 송년회 프로젝트 합창지도와 연주가 지인들의 음악회 찾아다니는 것도 다소 바빠서인지 한달 참 빨리 가버렸다. 게다 나라에 뒤숭숭...

2010년 영화일기-10월(너에게 닿기를~굿 와이프)

2010년10월급작스런 추위에 기력도 뚝 떨어지고 우울 모드가 한동안 지속되었던 10월이었다.그래서인지 영화도 눈이 안 가고, 각종 축제와 이벤트가 도심 여기저기 있었으나 혼자서 나서기도 지쳐서 다 넘겼다.인생무상이란 생각만 들고 멍하고 있다보니 한달이 또 훅 갔다.대신 <돈 조반니>같은 영화의 클래식 음악이나 양방언 공연 ...

2010년 영화일기-9월(남극의 쉐프~피스트 오브 러브...)

2010년9월태풍과 폭우 그리고 갑자기 떨어진 기온...이래저래 마음이 스산하고 쓸쓸하기만 하여 좋은 영화가 더 고팠다.몇개의 흥미롭고 재밌는 영화들이 있었는데, 마지막 시사회로 본 영화가 가장 마음에 남는 듯 하다.(후기는 곧...)영화 파워리뷰어로서 촬영장도 방문하고 songrea88.egloos.com/5406144 배우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

2010년 영화일기-8월(고양이의 보은~바시르와 왈츠를...)

2010년8월동네 근처 청량리 역사가 새로 지어져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이 오픈 이벤트로 무료 상영, 시사회를 이틀간 하는 바람에 기본적으로 리뷰어, 기자단으로서의 혜택에 조카들 방학 영화 보여주기까지 더해져 거의 영화 못봐서 한 맺힌 귀신이라도 씌인 듯한 한달이 되었다. 피곤하다...폭염과 높은 습도로 상당히 힘든 여름이었는데 영화관 출근으로 나...

2010년 영화일기-7월(체인질링, 홋타라케 섬...)

2010년7월상당히 더운 여름을 영화와 함께 보내고 있다. 연이은 시사회로 다소 버겁기도 했지만 이왕 뜨거운 여름인데 영화관 피서도 내겐 괜찮은 혜택이니 리뷰 올리기 미션이 바빠서 그렇지 시사회는 늘 반갑게 생각하고 있다는...그래도 다른 해에 비해 풍성한 방학 특선 영화들이 많아서 좋다.<로마에서 생긴 일>-미드<히어로즈>의 인기...

2010년 영화일기-6월(라스트 캐슬~피아니스트의 전설)

2010년6월월드컵으로 시끌벅적했고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인해 환희와 절망도 함께 했던 한 달이었다.그리고 조금 전 또하나의 안타까운 뉴스, 탤런트 배우

2010년 영화일기-5월(미래를 걷는 소녀...)

2010년5월영화관에 거의 출근을 한 것 같은 바쁜 달이었다. 대신 다른 매체로 영화볼 시간은 별로 없었고 수작으로 추천할 영화도 별로 없었다. 상영관에서 본 것들은 대체적으로 다 좋았지만.칸영화제 각본상의 <시>도 좋았고, 시사회로 본 <하녀>로 석간 신문에 글이 오르기도 했다.각종 행사들이 많았기에 케이블이나 TV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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