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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영화일기-3월(블랙 팬서~스파이더맨:뉴 유니버스)

2019년  3월 봄은 오고 있는데... 앞으로 좋은 것, 만난 것 경험하자 했던 나의 엄마가 갑작스레 돌아가셨다니.... 아빠 돌아가시고 1년 만에 믿기지 않은 일이 또 일어났다. 나의 잔인한 3월은 평생 슬픈 봄의 기억으로 돌아올 듯 하다.  (집에서 8편)  <허스토리>-상상할 수 없...

2019년 영화일기-2월(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굿닥터 시즌2)

2019년 2월 설연휴와 레슨학생 방학 관계로 다소 한가한 시간들이 지나고 영화관 관람도 잠시 휴지기를 거치는 동안 지인들 생일축하 만남과 엄마 치과치료 등으로 나름대로 바삐 다니니 짧은 한 달이 쌩 하고 지나같다. 그 사이 조금 미뤄놨던 영화들을 집에서 감상하며 조금씩 마음의 여유를 찾으려 노력 중...

2019년 영화일기-1월(북 오브 헨리~SKY 캐슬)

2019년 영화일기 1월 2019 황금돼지해가 시작되고 약간의 가슴답답증이 계속되었으나 부기 관리에 신경을 써서 차츰 좋아지고 있다. 심장수술을 집도하신 흉부외과 담당교수님과 자궁근종으로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는 산부인과 교수님이 동시에 1년 해외연수를 가게되어 다음 검진부터 젊은 선생님으로 바뀐다하니 다소 걱정이 ...

2018년 영화일기-10~12월(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2018년  10~12월 짧지만 쾌청한 가을 나들이와 시사회, 음악회를 즐겼던 10월, 갑자기 추위로 움츠러들었지만 여전히 음악회와 연극, 친구와 만남, 시사회 등으로 바빴던 11, 12월을 지나 이제 2018년의 마지막 마무리를 할 시간이왔다.  지인들과 4D영화도 보고 오랜만에 과동창회도 모이고, 레슨도 다니고, ...

2018년 영화일기-7~9월(코코~레디 플레이어 원)

2018년 영화일기 7~9월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고 레슨 일도 늘어 바빠진 여름. 다만 심장수술 회복이 다른 질환(자궁근종)에 영향을 받는 지 다소 힘든 점이 있다. 그 와중에 이사와 신축공사와 관련된 일들을 폭염 속에서 정신 없이 보고 다녀 최근 들어 가장 바빴던 여름이라 하겠다. 더 이상 무리하면 건강에 문제가 따를 것 같아 일단 ...

2016년 영화일기-4~6월(빨간머리 앤..)

2016년 4~6월 3월 말 아버지 돌아가시고 4주가 안 되어 심장수술 5개월 만에 또 입원 생활(난소낭종 복강혈)을 하는 등 너무도 힘든 시간으로 한 해의 반을 지났다. 곧 이사도 있고 집문제로 한동안 바쁘고 신경 쓸 일이 기다리고 있어 아직도 여유가 없지만 하나하나 잘 넘겨가야지 하고 있다.  아무튼 시사회도 몇 ...

2018년 영화일기-2, 3월(디 아더스~ 라이브)

2018년 2, 3월 2월은 동계올림픽에 집중하였고 그 와중에 아빠의 병환 입원 검사로 정신 없이 지나갔다. 그러다가 3월은 아빠가 결국 폐암이란 판정을 받아 착잡하였고, 나의 수술 후 회복도 이미 많이 커진 심비대로 아직 상태가 좋지 않아 마음의 여유가 나질 않았다. 물론 엄마의 불안증 치료도 아직 멀었고.... 그 외에 집...

2018년 영화일기-1월(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기묘한이야기2)

2018년  1월 영하 18도를 찍는 강한 추위가 내리 이어지는 통에 꾸준히 운동도 하고 산책도 다녀야하는 수술 회복기가 다소 힘들었다. 그렇지 않아도 답답한데 한파와 미세먼지의 반복되는 날씨에 스트레스도 계속되고 영화 시사회나 연극 관람을 조금씩 시작했지만 아직은 덥고 막힌 실내에서의 장시간 앉아있는 자세가 심장에는...

2017년 영화일기-10월(부암동 복수자들...)

2017년  10월 긴 추석연휴에 이어 오랜만에 모인 대학 동창들 그리고 얼마전 병원신세를 마치고 회복중인 오래된 대학 절친과의 여러번의 만남에 이어서 긴 살림과 부모님 간병 끝에 건강이 결국 안 좋아져 선천성 심장병에 더해진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나는 병원 검사 출근 중이다. 조만간 수술이나 시술이 이어질 듯 하다. &nbs...

2017년 영화일기-9월(슈퍼배드3~아르곤)

2017년 9월 간만에 청명한 하늘에 설렘이 느껴졌던 날들이었다. 물론 나들이를 많이 다닐 팔자는 아니었지만...힐링 프로그램이 요즘 대세인 만큼 <효리네 민박>이나 <삼시세끼>, 더욱 쟁쟁해진 <팬텀싱어2> 등 TV로 여유를 느껴보려 했기에 영화는 여전히 예전 속도로 다작감상을 하게 되지 않는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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