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국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스트리트 댄스>3D 시사회-최초 댄스 3D

3D 영화판에 도전장을 낸 댄스 영화 <스트리트 댄스> 3D 시사회를 다녀왔다.비보이들의 묘기에 가까운 화려하고 자유롭고 멋스런 현대춤인 스트리트 댄스를 소재로 한 영화들은 2006년 <스텝 업>을 시작으로 그 인기가 상당히 무르익고 후편이 계속 쏟아지고 있다.그리고 이 거리 댄스가 쟝르를 넘어서 발레나 재즈 댄스와 만나고, 무언극...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언론 시사회-아버지와 아들 이야기

<친정엄마>의 가슴 저릿한 모녀 간의 사랑에 이어 이번엔 아버지와 아들의 애증과 갈등 그리고 늦게서 확인한 부성애를 다룬 실화의 영국, 아일랜드 영화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 시사회를 다녀왔다.베스트셀러 작가 '블레이크 모리슨'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낯...

<데저트 플라워>시사회-이 세상엔 정말...

이 세상엔 내가, 우리들이 모르는너무도 많은 악행, 비인간적 관습이 남아있다는 걸 새삼 뼈져리게 느끼게 한 실화 영화<데저트 플라워>시사회를 보고 왔다.관람 내내 온몸에 힘을 주며 공포영화만큼이나긴장하고 심장 떨려하며 영화에 몰입하다이내 엔딩이 올라간 후 집에까지 가는 길에 뜨거운 눈물이 서서히 맺히며 목이 메여 지금까지 무섭고 치욕적이고 야...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시사회-귀여운 영화 꿈나무들의 포스...

워낙 유명한 개구장이 친구를 만나 별별 엉뚱하고 엽기적인 짓을 다하며 인생의 새로운 꿈을 꾸게 되는, 영화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감독 가스 제닝스의 어릴적 이야기를 담은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시사회에 다녀왔다.정작 성인용 공포 스릴러를 볼 땐 그렇게 깜짝 놀라하지는 않는데, ...

<슬럼독 밀리어네어>시사회-인도에 놀라다

제목에서 이미 언급되어 있듯이, 슬럼가의 가난한 인도 소년이 퀴즈쇼로 성공하는 스토리는 맞다.하지만 백만장자가 된다는 이야기가 아카데미와 그 외 엄청난 수의 영화제상을 휩쓸었을까 하는 의문에 대해 이해하게 된 것은 영화가 좀 전개되어 간 후였다.종교, 신분과 빈부의 극심한 격차, 많은 인구, 전통과 개발의 혼재 속에서 격동의 혼란을 껴안고 있는...

<타이드 랜드>시사회-<12몽키즈>의 테리 길리엄 감독

캐나다, 영국 판타지 영화 <타이드 랜드>시사회를 당첨되어 보고 왔다.테리 길리엄감독의 전작으로 일단 <12 몽키즈>가 눈에 띄는데, 상상력과 독특한 분위기가 이번 영화에서는 배가 되어 불편함마저 느껴지는 기괴한 판타지라 하겠다.일단 영화 시작하고 잠깐이었지만 제니퍼 틸리 와 제프 브리지스의 그 쩔어버린 괴팍하고 못말리는 히피의 모...

<세브란스>시사회-정말 피와 폭소가 튀는

시종일관 사람을 어떻게 잔인하게 죽일까, 어디서 깜짝 놀래키며 나타날까.... 하는 심각하게 잔혹하고 지저분한 영화도 꽤 많다.호러 공포를 목적으로 만들다보면 지나치게 극적으로 치달아 관객이 무감각하게까지 만들어 극장에서 나올때 불쾌함을 떨치지 못하게 할 떄가 종종 있다.그런 연유로 처음 이 영화 포스터를 보고 별로 좋지 않은 기분의 ...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