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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um목요음악회-피리와 마림바의 대화

PROGRAM피리독주      상영산 /피리김경택         바다 /피리, 비브라폰, 양금, 피아노, 타악 게스트박정규         모리 /피리, 마림바한창욱&n...

'뉴저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포스코센터 음악회 다녀오다.

이번엔 posco센터 음악회에 당첨되어 오래된 제자 어머니와 다녀왔다.넓은 철강회사다운 철조구조물로 된 로비를 이용한 연주회장이여서 무척 새롭웠고, 울림이 좋아 음향 효과까지 기대 이상이었다.먼저 '코리아남성합창단'의 중후한 하모니의 오프닝 무대가 있은 후, 지휘자 김남윤이 이끄는 '뉴저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린 송원진의 협주곡, 사라...

Leeum목요음악회 B.O.M Quartet

1791년 모차르트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쓴 현악 4중주곡 23번 in F의 아름답고 사랑스런 모차르트 다운 주제 선율로 시작된 음악회는 안정된 연주를 보이며 강약의 긴장감과 서정성을 잘 표현하였다.여성4인조의 이 string quartet는 높은 실력의 연주를 보여줬는데, 한 가지 제1바이올린의 등이 다 드러난 드레스로 약간 추웠는지 음정이 불안한 부...

EBS Space공감 조윤성의 라틴 코리아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Latin Korea'버클리 음대, 뉴잉글랜드 음악원, 델로니어스 몽크 재즈 인스티튜트 등 명문 음대를 거쳐, 현재까지 총 4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 중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조윤성. 그가 한국 대중음악을 재즈로 편곡한 프로젝트 앨범「Jazz Korea」(2000)에 이어, 2집「Latin Korea」를 발표한다. 이 앨범...

Leeum목요음악회-J.S바흐의 '커피 칸타타'

바흐가 라이프찌히에 있을 때 커피가 열풍이었고 커피 하우스의 연주회가 유행이었다하여 지어진 제목이 '커피 칸타타'라는 음악평론가 장일범씨의 오픈 설명에서는 이 곡의 재밌는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연주에 앞서, 참석한 관객에게 신라 호텔에서 제공하는 커피를 마실수 있는 독특한 이벤트도 있었다. 저녁엔 원래 마시지 않지만 분위기를 맞춰 커피를 마시는 것도 ...

Leeum목요음악회-Viola Fantajia

요즘들어 조금씩 늘어나는 기악연주가 있는데, 바로 비올라이다.한국계 미국인 리차드 용재 오닐의 인기도 있고, 비올라라는 악기의 중성적 음색에 뭔가 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면서 바이올린과 첼로의 중간적 소리를 내는 악기로 뿐 아니라, 비올라만의 깊이와 울림을 음악 애호가들이 점점 선호하고 있는 추세인 것 같다.어제 리움음악회에서는 국내 첫 시도로 보이는 흔...

Leeum100회 음악회-리차드 용재 오닐과 조이 오브 스트링스

언어 장애의 한국인 어머니가 미국인 조부모께 입양된 후 푸른 눈의 미국인 아버지와의 사이에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리차드 용재 오닐'의 공연을 또 감상하고 왔다.용기와 재능이 있다는 뜻으로 지인으로 부터 받은 이름을 나중에 넣어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는 그의 비올라 연주는 늘 들어도 깊은 감흥을 느끼는 매력이 있다.첼로로 듣던 자클린의 눈물(오펜바흐)을 ...

Leeum목요음악회-하프타는 남자 Nicholas Tulliez

정명훈 지휘로 잘 알려진 프랑스 국립 방송 교향악단의 수석하피스트, 남성연주가 프랑스 태생 니콜라 뚜리에의 하프 연주가 있었다.처음 접하는 하프 독주를 객석 맨 앞자리 코앞에서 바라보며, 선명하고 또한 몽환적인 느낌의 아름다운 색깔의 소리를 느끼고 왔다. 내 옆의 초등생이 처음부터 잠에 빠져 큰 숨소리로 날 괴롭히긴 했어도...머리 숱이 다소 적으신 수...

Leeum목요음악회-비상 바이올린 권혁주

오랜만에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왔다.머리띠를 한 젊은 남성 바이올리니스트와 빨간 드레스의 피아노 연주자(백설)가 등장하였다.바이올린 권혁주는 85년 생으로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음악원을 나와 각종 콩쿨 입상과 완성도 높은 연주로 세계적으로 도약을 앞두고 있는 연주자이다.처음 연주곡으로 바로크 작곡가 타르티니의 '악마의 트릴' 3악장이 연주되었다. 귀에 익...

한음 음악 콩쿠르-입상자 음악회

과친구가 주최자로 참여한 음악 콩쿠르에서 수상자들 연주회가 2월 5일 저녁 7시에 연세대100주년관에서 있었다.초등부에서 고등부까지 앞으로 클래식 연주자의 길을 갈 꿈나무들의 조금은 어설프지만 상당한 수준과 노력이 보이는 좋은 음악회였다.친구가 그동안 무척 바쁘게 준비한 무대라 더욱 의미가 느껴졌다.(앞으로 더욱 콘테스트가 번성하길, 그리고 계속 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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