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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포니아솔리스티 창단 연주회'-영산아트홀

친구의 스승이 멤버로 참여하여 창단 연주회를 한다고 초대해, 여의도에 있는 영산아트홀을 오랜만에 찾았다.20여명 정도의 현, 관악기 주자들과 러시아쪽 출신 지휘자 노다르 찬바로 이루어진 실내악단의 1부 무대는 바로크 음악의 평화롭고 정교한 곡들로 이루어졌다.헨델, 바흐의 유명한 심포니아, 오라토리오와 협주곡의 유명 악장들을 챔발로와 함꼐 우아하고 품위있...

송년콘서트,젤로소 윈드 앙상블-서울역사박물관

송년음악회들이 하나하나 시작되고 있는 중에 조카와 금요일밤 음악회 데이트를 갔다.50명 가까운 목관, 금관, 타악기, 드럼, 콘트라 베이스 등으로 이루어진 앙상블의 관악 편곡된 곡들의 큰 음량의 음악회가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있었다.신세계 교향곡의 주요부를 엮은 첫 곡이 흘렀다. 프로와 아마츄어가 같이하는 악단이어서 그런지 불안한 음정의 금관 소리가 ...

Leeum목요음악회-플루트 필립 피에를로

드보르작의 전원적이고 민요 가락이 경쾌한 첫곡으로 필립 피에를로의 플루트 연주회가 시작되었다.목가적이고 서민적인 새로운 드보르작의 곡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목동의 피리소리가 연상되는 독특한 곡이었다.다음으로 아름답고 낭만적 가곡조의 멜로디가 감성적인 슈만의 곡이 이어졌다.영롱하고 부드러운 소리의 플루트의 매력적인 소리가 살아있는 고전적이고 따뜻한 플...

Leeum목요음악회-러시안 피아니즘

자매 연주가 피아니스트 송세진, 바이올니스트 송원진의 러시아 작곡가 작품 연주가 리움 목요음악회에서 있었다.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바이올린 송원진씨의 초대로 친구와 함께 갈 수 있었다. 예약을 아깝게 놓혔던 차에 전에 오케스트라 협연 감상글을 내 블러그에 올린 것을 검색하다 보고, 덧글을 남긴 송원진씨와 직접 통화가 되어 반갑고 고맙게도 초대권을 구해준 ...

EBS Space공감 색소폰 김기철

우리나라 재즈 2세대 연주자 김기철과 '김기철 퀸텟'의 스탠더드 재즈 연주회를 다녀왔다.겨울의 정취가 연상되는 첫 곡에 이어 기타리스트 게스트 오창민과 함꼐 한 어릴적 추억의 아련함이 느껴지는 정감있는 보사노바 풍의 연주가 흘러 초겨울 밤을 따뜻이 녹였다.시골 출신(정읍^^)으로 어릴적 향수를 간직한 김기철의 자작곡들로 진행된 재즈 연주는 안정되고 연륜...

성남아트센터콘서트홀-관현악 연주회 다녀오다.

성남아트센터의 넓고 새로 지은 좋은 문화시설에 처음 가보게 되었다. 오페라 하우스와 그 앞의 예술가들의 핸드프린팅, 조각물들을 살펴보고 사진들을 찍었다.바이올린 공부 중인 친구의 레슨 교수님이 단원으로 있는 관현악단 연주가 있어 콘서트홀로 올라갔는데, 구석구석 예쁘게 꾸며 놓은 데가 많았다.홀의 객석의자와 구조 등의 시설들이 상당히 훌륭하게 되...

2007신작가곡음악회-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음악, 성악을 좋아하는 친구와 신작가곡음악회에 다녀왔다.'우리의 정서를 우리의 감성으로우리의 언어로 우리의 가락으로 읊는신작 가곡 음악회'한국예술가곡진흥위원회 공동대표인 시인 김남조, 작곡가 최영섭, 테너 김신환 님들과 문학의 집.서울 이사장 김후란, 유한킴벌리 사장 김중곤 등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 음악회...

입상자 연주회-2007한음음악 콩쿠르 (공지)

클릭 하셔서 보세요!관심있는 분들은 제 휴대폰으로 올 인원이랑 닉네임 문자로 주세요. 제 연락처 아시는 분에 한해서 초대권 드릴게요.또 다른 관심있는 분들은 초등생 이상 입장 가능하니 예매하셔서 자녀와 함꼐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완성도 있는 연주는 아니지만, 미래의 음악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좋은 연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http://haneum...

'비목'의 장일남 1주기 추모음악회-감동적이었다.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장일남님의 추모 성악 콘서트가 있었다.우리 가곡, '비목', '기다리는 마음'... 오페라 '춘향전', '원효대사'... 등의 다수의 작곡과 지휘로 50년의 음악 외길 인생을 사셨던 장일남님을 추모하는 유명 성악가들이 한자리에서 그의 작품을 연주한 의미있는 음악회를 VIP클럽 회원분이 내게 초대권을 주셔서 소중한 시간을 하게 되...

금난새의 가을소나타-하남문화예술회관 다녀오다.

파바로티의 영상음악을 감상한 후 저녁에 있는 연주회장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으로 갔다. 버스에서 내리자 구름이 걸려있는 높은 산이 한눈에 들어왔다. 저 산이 한라산이냐, 후지산이냐 했다.chcgv vip클럽 분이 초대해 줘 간만에 오케스트라의 깊이 있는 음악세계에 빠질 수 있었다. 내 몫의 표 한장은 결국 휴지가 되었지만...전에도 경험한 적이 있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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