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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영화일기-3월(드-러블리~바그다드 카페)

2012년3월길을 걷다 우연히 개나리의 아주 작은 봉우리를 발견했으나, 옷은 여전히 겨울이다. 역시나 영화감상에 바빴던 한 달이었고, 시사회에서 알게된 친구가 알고보니, 동네 이웃이고 같은 음악을 전공해서 급 친해져 반가웠다.그리고 간만에 바쁜 나의 오래된 친구와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선물들도 받고...벌써 1년의 4분의 1을 보냈는데, 여전히 앞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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