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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끝없는 수다, 재미난 범죄오락

<알라딘>, <셜록 홈즈>의  감독의 범죄 액션 영화 <젠틀맨> 시사회에 군대 휴가 나온 조카와 다녀왔다. ​매너가 사람을 만드는 <킹스맨>의 범죄 버전이라 할만한 이 영화의 배경인 영국스타일의 우아하고 멋스러운 의상과 인테리어, 수선스럽지 않게 최대한 정중하고 품위있는 간결하고 깔끔한 액션까지 범죄 ...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감격적인 마무리

어릴적 TV로 만나 우주SF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심어준 '스타워즈' 시리즈 대서사의 마지막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개봉하자마자 감상하고 왔다. ​조지 루카스옹의 거대한 세계관이 1977년 에피소드4를 시작으로 6까지 이어진 후 1999년 에피소드1을 다시 시작하여 에피소드3이 2005년, 그리고 에피소드6을 잇는 마지막 세 개...

<미드웨이>압도하는 액션, 감동의 실화

2001년 대작 <진주만>를 떠오르게 하는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시작하는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미드웨이> 시사회를 지인과 슈퍼플렉스G관의 대형화면으로 감상하고 왔다. ​영화 시작하고 얼마 안 되고 입이 쩍 벌어지는 실제같은 공습장면이 들이 닥치고 그 큰 스크린에 펼쳐지는 지옥 그 자체의 전쟁 참상과 무지막지한 총성에 온...

<크롤> 간만에 쫄깃한 스릴 재난 액션

재난 영화 단골 소재인 플로리다 허리케인에 거대 악어까지 등장하는 리얼타임 재난액션 <크롤> 시사회를 다녀왔다. 일단 최악의 상황 속에 고립된 주인공이란 것부터 이미 공포감이 최고치를 달하고 매우 실감나는 허리케인 속 장면들이 초반부터 으스스함을 자아내며 엎친데 덮친 주인공이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상상하기도 싫은 최악의 순간...

<어벤져스:엔드게임> 대장정의 벅찬 마무리

2008년 <아이언멘>으로 시작하여 10년이 넘게 마블 히어로의 수많은 시리즈를 달려온 '어벤져스 시리즈'가 마무리되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동생네, 군대 휴가 나온 조카와 그 밑의 조카들과 함께 주말 심야로 가족끼리 관람하고 왔다. ​바로 전편에서 황망하게 사라져간 이들을 그리며 슬픔과 책임감으로 암담한 상황에 놓인 남은 자들의...

<인피니티 포스:독수리오형제 최후의 심판>현란한 시각 효과 총망라

추억의 인기 TV시리즈 만화영화의 제목이 부제로 붙은 일본 '타츠노코 프로덕션' 55주년 기념 극장 애니메이션 <인피니티 포스:독수리오형제 최우의 심판>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실사에 가까운 CG애니메이션의 디테일과 강력하고 빠른 액션 영상이 시작부터 현란하게 펼쳐진 이 영화는 미국 마블사의 어벤져스와 비슷한 구성을 했는데, 꽤...

<나를 차버린 스파이> 폭소 만족 유쾌 액션

<블랙스완>의 밀라 쿠니스와 낯은 익지만 신선한 <고스트 바서터즈>의 케이트 맥키넌이 코믹 콤비를 이룬 스파이 코미디 혼합쟝르 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격한 스파이 액션이 마구 터지면서 시작한 이 영화는 동시에 속사포 코믹 만담 장면이 교대로 이어지고 황당하지만 날벼락 같...

<미션 임파서블:풀 아웃> 꽉 찬 리얼액션, 역시 멋지다

2015년 레드카펫 시사회 http://songrea88.egloos.com/5851698 에서 직접 만났던 '톰 아저씨' 톰 크루즈가 나이는 멀리 던져버리고 또 다시 꽉 찬 리얼 액션으로 채운 시리즈 6번째 <미션 임파서블:풀 아웃>을 피아노 제자님 덕으로 셋이서 39도 폭염으로 끓는 날 관람하고 왔다. ...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폭발하는 공룡 시대

1993년 시작하여 2015년 부활한 마이클 클라이튼 원작의 공룡 액션 <쥬라기 월드>의 2편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을 지인의 예매권 나눔으로 6월 말일 혼자 감상하고 왔다. ​시작부터 어마어마한 공룡의 공포스런 등장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게 하더니 이내 전편의 두 주인공이 다시 뭉쳐 그 무서운 공룡섬에 또 다시 당도하여 시끌벅적...

<토르:라그나로크> 더욱 풍성하고 재밌는 막강 오락 액션

마블 히어로 중 시리즈 시작부터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의 매력과 신계라는 차별된 판타지적 배경이 마음에 들었던 '토르'의 3번째 이야기 <토르:라그나로크>를 지인의 초대로 관람하고 왔다. ​시작부터 토르의 화려한 액션이 한바탕 터지고 곧이어 시크한 '닥터 스트레인지'가 큰 웃음을 주면서 흥미를 돋우었다. 그러더니 제대로 강력한 악당 '죽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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