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애니메이션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다문화 영화제 애니밀리(ANIMILY)2012>-서울애니메이션센터

다문화 애니메이션 축제, 애니밀리 2012, 부제 <다문화애니 다 모여라, 애니다(多)!>에 조카 두녀석을 데리고 토요일 낮에 남산 초입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 http://www.ani.seoul.kr  에 갔다. 단체로 온 꼬마 친구들과 가족단위의 애니메이션팬들이 꽤 줄을 서고 있었다. 우리가 본 섹션은 '애니밀리2...

<밤의 이야기> 신비로운 실루엣과 빛깔의 판타지

독보적 스타일로 여러 편의 아트적 애니메이션을 내놓은 <프린스 앤 프린세스>, <아주르와 아스마르>의 프랑스의 미셸 오슬로 감독의 최근작 <밤의 이야기>를 감상하고 왔다. 종이인형 그림자의 마법같은 고혹적 실로엣에 더욱 화려하고 유려해진 빛깔들이 우아한 캐릭터의 디테일한 움직임과 만난, 그야말로...

<가디언즈> 아! 황홀하고 매혹적이다

서양의 동화적 신화를 소재로하여 <어벤져스>를 능가하는 파워풀한 요정군단으로 탄생한, 아이에서 어른 관객까지 푹 빠지게 만든, 판타지의 거장 길예르모 델 토로 총제작기획의 판타지 블록버스터<가디언즈>3D(오리지널 더빙) 시사회를 감상하고 왔다. 3D 애니메이션을 한단계 진화시킨 <드래곤 길들...

<프랑켄위니>흑백 3D-팀 버튼의 세계로 퐁당

영등포에 있는 3D입체사운드관에서 팀 버튼 (각본, 감독)의 최초 흑백 3D 영화 <프랑켄위니> 시사회를 큰 조카와 매우 감탄하며 보고 왔다. <비틀쥬스>(1988), <배트맨>(1989), <가위손>(1990), <크리스마스의 악몽>(1993-미술), <빅 피쉬>(2003), &...

<메리다와 마법의 숲> 아트 비쥬얼 승 그러나...

디즈니 픽사의 완벽한 비쥬얼 애니메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보고 왔다. 먼저 오프닝으로 단편 <라 루나>가 시작되었는데, 할아버지, 아빠, 아들 3대의 달 청소부들의 환상적이고 예쁜 그림 동화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펼쳐져 짧지만 순간 행복하고 황홀한 다른 세상을 다녀온 느낌이었다. 본 영화가 시작되어 스코틀랜드 전통의 백파이...

<테드: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신나는 애니 인디아나 존스

신나는 모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 왔다. 조카와 흥미진진하게 본 <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 시사회가 시작하고 먼저 바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예쁘고 정교한 CG영상으로 스페인 작품이라지만 기술적 수준은 미국 애니메이션과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을만큼 훌륭했다. 단지 스페인어란 점에서 일괄적으로 한국어 더빙으로 상영하는 듯 한데, 이...

<손오공: 돌원숭이의 탄생> 남자 조카는 꽤 재밌어 함

[아톰], [밀림의 왕자 레오](1960)로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테즈카 오사무의 원작을 장편으로 옮긴 2003년 작품 <손오공 : 돌원숭이의 탄생>을 어린 조카들과 보고 왔다. 화과산의 악한 기운의 돌에서 태어나며 맥락도 없이 이야기는 시작되고 어른들 보기에는 다소 민망하고 유치한 스토리가 마구 전개되었다. 중국 명나라 때의 오승은...

<늑대아이> 엄마의 인생, 애니 이상의 진한 감성 드라마

여자 아이 '유키'의 나페이션이 깔리며 그녀의 엄마, 아빠의 만남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는 일본 서정성 강한 애니메이션 <늑대아이> 시사회를 보고 왔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전작들 <썸머워즈>나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는 조금 다르게 잔잔하고 감성적인 로맨스 드라마 영화에 가까운 이 애니메이션은 연상되는...

<파닥파닥> 어른을 위한 통렬한 사회풍자 한국애니메이션

실사에 거의 가까운 디테일한 미술 디자인, CG뿐 아니라 핸드헬드 카메라의 움직임이나 다양한 연령대 배우들의 표정 관찰 결과를 캐릭터에 반영하고, 감정 표현과 세밀한 동작들을 완벽히 구현한, 순수 국내 하이퀄리티 비주얼 애니메이션 <파닥파닥>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개봉도 전에 이미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유일한 한국 ...

<아이스 에이지4:대륙 이동설> 최고의 박력 블록버스터 애니

흥미로운 컨셉트와 깔끔한 코미디로 매 편마다 큰 웃음과 재미를 안겨준 '아이스 에이지'가 벌써 4번째 시리즈로 올 여름 당당하게 등장했다. 시사회에 앞서 먼저 우리말더빙에 참여한 '개그콘서트'의 꺾기도팀 김준호, 홍인규, 조윤호, 장기영의 무대인사와 짧은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관객의 열광적인 환호가 대단했다. 이어서 내...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