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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씨네큐브 광화문(11.4~9)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이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큰 규모로 개막되었다. 나라별 독특한 문화와 사회상, 또는 감각적이고 실험적인 개성적 단편들이 푸짐하게 한자리에 모이는 이 영화제는 매년 인상적이고 흥미로운 작품들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단편영화제의 위치를 탄탄히 다지고 있어 신선한 영화 감상의 시간을 기대하게 한다.83개국 총 2262편...

<8>-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 프로그램

올해로 벌써 7회를 맞이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또 다녀왔다.이번에 본 작품은 경쟁 부문이 아닌 <피아노>의 제인 캠피온 , <굿 윌 헌팅>의 구스 반 산트 ,<베를린 천사의 시>의 빔 벤더스 등 유명 감독 8인의 빈곤, 인권 등의 주제에 대한 8개의 단편을 모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2009순회상영전

AISFF2009 '좋았다니, 다시 한번!'http://www.aisff.org/2009/html/main/index.htm  순회상영전 중 '상콤한 단편 program3' 를 지인과 관람했다.가끔 영화제나 특별 상영회에서 접해본 단편 영화와 애니메이션에는 그 특유의 간결함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넘쳐나 의외로 짭짤하다.신선한 캐릭터와...

제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씨네큐브

씨네큐브에서 10일 까지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1편을 보고 왔다.우리나라를 비롯해 여러나라 7개의 작품들은 각각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짧은 시간 안에 축약적 메시지를 담는 창의력이 돋보였다.스케치한 종이 강아지의 긍정성이 귀여운 독일 애니메이션 <마이 해피 엔드>, 장애인으로 추락하게 되는 어느 육상 선수의 꿈과 절망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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