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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제대로 실감나는 리얼액션 최강

블로거로서 좀 일찍 시사회에 초대되어 다녀온(워너브라더스 시사실) 최강의 리얼액션 SF 어드벤쳐 블록버스터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에 대해 풀어본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1979년 시작된 역사 긴 호주 액션영화로 당시 20대 초반의 파릇한 모습으로 주인공 '맥스'를 연기하여 스타덤에 오른 멜 깁슨으로 대표되는 영...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시 꽉차고 화려한 액션 그리고 잘 나온 서울 장면들

3년 만에 돌아온 후속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개봉 첫날 선배언니와 관람하고 왔다. 3D 아이멕스로 봤던 광대했던 전편 http://songrea88.egloos.com/5655052 의 흥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마블코믹스 최강군단의 지구 지키기가 이번에도 초반부터 사방에서 멤버들이 입체적으로 액션을 터뜨리며 매...

<호빗:다섯 군대 전투>SUPER4D- 압도하는 거대한 전투로 여정을 마치다

<반지의 제왕> 3부작에서 '호빗'까지 J.R.R.톨킨이 창조한 대서사적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마지막 작품 <호빗:다섯 군대 전투> 시사회에 당첨되어 새로 지은 롯데타워점 SUPER 4D관에서 조카와 보고 왔다. ​일단 처음 경험한 4D가 어찌나 강렬했는지 사실 요동치는 의자에서 본 바로는 영화 속 주...

<헝거게임:모킹제이 part1> 불꽃이 타오르려다 기다림으로...

지난주 리마인드 상영회에서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 <헝거게임:캣칭 파이어> http://songrea88.egloos.com/5828048 를 재미나게 다시 보고 이어서 대단원의 막을 그린 3편 중 <헝거게임:모킹제이-part 1>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보았다. ​우승자들이 다시 벌인 특집 헝거게임에서 살아나온...

<헝거게임:캣칭 파이어> 리마인드 상영회-역시 강렬한 시리즈

미래 디스토피아에서 젊은 영웅의 혁명이란 요즘 줄을 이어 나오는 베스트소설을 영화화 한 블록버스터 시리즈 중 먼저 강렬하게 선보였던 '헝거게임'이 곧 마지막 마무리를 앞둔 지점에서 바로 전편인 2편 <헝거게임:켓칭 파이어> 리마인드 상영회가 있어 피아노제자님과 관람하고 왔다. ​작년&nbs...

<메이즈 러너> 아슬, 조마, 쿵쾅... 제대로

또 하나의 디스토피아 탈출을 다룬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의 SF 액션 영화 <메이즈 러너> 시사회를 다녀왔다. <헝거 게임>와 <다이버전트> 등 요즘 인류의 멸망이나 위기 이후 비극적인 통제 사회에서 새로운 혁명을 이끄는 젊은 영웅들에 관한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들이 유난히 강세를 보이는 것은 요즘 불안하고 위태로...

<스텝업 : 올인> 경이롭과 환상적인 춤 시리즈의 완결

본격 댄스 영화로 열광적인 춤의 세계를 펼쳤던 '스텝업' 시리즈의 다섯 번째이자 그 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장식한 <스텝업:올인> 시사회를 친구와 감상하고 왔다. ​2006년 채닝 테이텀이 주연을 맡았던 1편 <스텝 업> http://songrea88.egloos.com/2781977 을 시작으로 2008년 <스텝 업...

<명탐정 코난:이차원의 저격수> 흥미롭고 완성도 높은 20주년 기념작

성우들(코난 역의 김선혜, 남도일의 강수진)과 코난 탈 캐릭터가 시사회 전 무대인사와 추첨행사를 마치고 관객 대개가 코난의 팬인 듯한 뜨거운 분위기에서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초등생이자 고교생 탐정인 '명탐정 코난' 원작 연재 20주년 기념 초대작 <명탐정 코난:이차원의 저격수> 시사회가 시작되어 조카와 즐겁게 감상했다. ​늘 그렇듯 갑작스런...

<드래곤 길들이기2> 거대한 스케일 액션 애니메이션

시사회에서 만나 스토리의 재미와 강렬한 액션에 반했던 <드래곤 길들이기> http://songrea88.egloos.com/5303275 이후 드디어 후편 <드래곤 길들이기2>가 개봉되어 첫날 혼자 달려가서 보고 왔다.  시작부터 푸른 바다와 상공을 가르는 원경에서 드래곤의 시점으로 아찔...

<혹성탈출:반격의 서막> 웅장한 유인원 전쟁의 색다른 광경

SF 영화로 매우 다각적인 요소의 재미와 메시지와 감동을 준 수작 <혹성탈출:진화의 시작> http://songrea88.egloos.com/5567291 의 여운이 워낙 강렬해서 후편으로 나온 <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을 넘길 수가 없기에 찌는 더위를 뚫고 관람하고 왔다. ​40여년 전  찰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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