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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브릿지> 스필버그의 깊이로 전하는 협상의 달인 실화

두 말하면  정말 잔소리가 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 주연 그리고 에단 코엔, 조엘 코엔 형제 각본으로 이미 명품 예감이 밀려온 실화 바탕의 시대극 <스파이 브릿지> 시사회를 옛제자 연주가와 감상하고 왔다. ​냉전시대 미국과 소련의 스파이 색출이란 비밀스럽고 아슬아슬한 첩보 추적 ...

<인터스텔라> 흠뻑 빠져들었던 169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최고 스케일의 본격적인 우주 SF 영화 <인터스텔라>를 개봉 첫날 감상하고 왔다. 놀란 감독의 과감한 상상력과 치밀한 연출력은 여러 작품을 통해 익히 봐 왔지만 일부 작품에서의 과한 무게감이나 둔중함이 가끔씩 내키지 않은 적도 있었다. 허나 이번 우주를 무대로 하고 과학적 이론과 절망적인&...

<쥬라기 공원3D> 왕십리 IMAX-더욱 강력해진 최신판 걸작

"역시 최고!"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아이맥스 3D 카운트다운 시그널이 지나고, 20년 만에 3D로 재탄생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 3D> 언론시사회를 왕십리 아이맥스관에서 동료 선생님(센터 피아노교실)과 감상하고 왔다.  먼저 영화사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상 최고의 SF 액션 어드벤처인 199...

<링컨> 위대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마주하다

미국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 나아가서 인류의 역사를 바꾼 '노예제도'를 철페시킨 링컨의 마지막 몇 년의 이야기를 깊이있고 디테일하게 그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의 또한번의 대작 <링컨>을 배급사 시사실에서 보고 왔다. 며칠 전 있었던 제 85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미술상과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남우주연상 수상을 하...

<워 호스> 거장들이 전하는 클래식의 진한 감동

아름답고 감성적인 존 윌리엄스 음악과 넓디넓은 영국 들판이 펼쳐지고, 막 태어난 망아지와 이를 지켜보는 소년의 눈동자...그림같은 오프닝만으로 영화의 깊이감이 예감되는 제84회 아카데미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워 호스>를 혼자 감상하고 왔다.배우들 의상 분장에서 표장까지 그시대&n...

<리얼 스틸>IMAX-영화의 재미 몽땅 투하

가을이 수확의 계절이란 점에서 영화계도 다르지 않은 듯 하다. 다양한 쟝르의 진화된 재미와 감동으로 무장한 많은 국내외 영화들이 관객을 향해 사정없이 달려오고 있는 마당에 또 한편의 흥미 만점 액션 드라마 영화가 상영중이니, 바로 스필버그 기획에 로버트 저메키스가 제작에 참여하고, <박물관이 살아있다>와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등...

<슈퍼 에이트> 추억이 한데 뭉쳐

조카들과 함께 일요일 오전 기다리던 <슈퍼 에이트>를 관람했다. 두 SF 영화계의 거장이 만나 도대체 어떤 영화로 관객을 또한번 환호하게 할까 기대를 불러일으켰던 이 영화는 많은 언론의 들뜬 듯한 평과 영화에 대한 여러 뒷얘기들이 줄지어 있었지만 일단 영화를 먼저 보고 판단하고자 하여 예고편도 자세히 보지 않았었다.197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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