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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데이즈>제대로 재밌다. 한국 스릴러 범죄영화의 업그레이드!

일단 이 영화, 재밌다. 수출해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다. 잘 만든 스릴러 범죄 한국영화다.감독과 각색을 맡은 원신연 감독은 <구타유발자><가발> 등을 거쳐 이번 영화로 거듭난 연출력을 보여줬다.미드<로스트>의 김윤진이 유괴된 딸을 돌려받기 위해 애타는 마음의 엄마역을 훌륭히 소화해냈으며, 근래들어 드라마<얼렁뚱...

<마이클 클레이튼>시사회-잘 된 영화 보고오다& 야경 사진

"대규모 제초제 배설물...사람 죽이는 제초제..."분개하고 흥분된 한 남자의 독백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인기 추리 소설 작가가 떠오르는 영화제목 <마이클 클레이튼>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하필 주인공의 이름을 타이틀로 썼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영화의 미궁속에 첫발을 디딘 후 얼마 안 돼서 마이클 역의 조지 클루니의 깊고 강한 눈빛을 주시하는 ...

<가면>모니터 시사회

블라인딩 시사회에 어느 응모한 곳에서 초대를 받아 갑자기 저녁에 시사회에 가게 되었다.무슨 영환지 말도 안해주고 올 수 있으면 메일을 보내라 해서 낮에 <기담>에 이어 저녁에 다시 영화관을 찾았다.급하게 연락이 닿은 친구와 본 영화는 올 해 말에 개봉이 예정된 <가면>이란 작품이었는데, 모니터 용지에 내용을 발설하지 않겠다는 서약서...

<더 버터플라이>제라드 버틀러에 시선고정하며....보고 오다

이상한 인질범?, 납치 범죄의 목적?반전 스릴러인 이 영화는 기존 범죄영화의 공식을 약간 비틀어 놓은 이색적 상황과 아이디어는 썩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다.허나 중반까지 좀 밋밋하고 궁금증만 길게 늘어놓은 전개가 다소 아쉽고, 그런 의문점만 던진 점이 오히려 관객에게 결과를 눈치채게하는 헛점을 남겨 절정 부분에서 정작 김이 빠지는 듯한 느낌을 줘버렸다....

<킹덤>시사회- 리얼 스릴러다.

물질과 함께 인간의 욕심의 팽배로 가장 겉잡을 수 없이 세계 역사의 최대 비극의 원인이 된 중동의 석유, 이를 둘러싼 전쟁과 테러, 민족과 종교 갈등의 수치스런 폭력의 역사의 실태를 신랄한 충격적 장면의 다큐멘터리적 전개로 심각함과 섬뜩함을 보여준 영화 <킹덤>시사회를 보고 왔다.영화를 보기 전엔 구체적 영화 정보가 없이 그저 영화<레이...

<인베이젼>시사회-약간 싱거운 스릴러

나름 독특하고 섬뜩한 SF스릴러 <인베이젼>시사회(용산CGV)에 다녀왔다.흥행 제조기 조엘 실버가 제작자로 엔딩 자막이 오를 떄는 약간 의아해질 정도로 기대에 못미친 감이 없지 않다.외계 미확인 바이러스에 의한 재난을 소재로 한 것이 일단 허무맹랑하여 무리하게 느껴지며, TV로 오랫동안 단련된 ' X파일'을 <새벽의 저주>...

<데쓰프루프>시사회-타란티노의 독창적 액션,완전 시원하게 보고 왔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영화계의 악동으로 불릴만큼, 독창적이고 장난스러운 시도의 영화들이 주를 이룬다.이번에 개봉을 앞 둔 <데쓰프루프>는 또다른 악동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플래닛 테러>라는 좀비영화와 함꼐 동시상영 형식으로 만든 옴니버스 영화<그라인드 하우스> 중의 한 편이라 한다.특이하게 상영 전, 관...

<디스터비아>시사회, 무서워~~

스필버그 사단과 <트렌스포머>의 신예 샤이아 라보프의 만남으로 미리 주목을 받은 스릴러 영화 <디스터비아>의 시사회를 chcgv vip club 초대로 다녀왔다.이웃에서 일어난 범죄 현장 목격에 관한 김장감 있는 영화이겠지, 하며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초반부터 가슴 덜컹하게 하더니, 상당한 짜임새와 스토리 전개로 영화가 재밌게 ...

<미스터 브룩스>시사회

이중인격을 지닌 사이코패스, 이상심리자의 연쇄살인 소재가 요즘 추세인 듯 하다.저항할 수 없는 살인 욕구의 중독과 알콜중독을 매치 시키거나 자기안의 또다른 인격체와 대화하고 웃고 떠들거나, 호기심과 금지된 쾌락에 겁도 없이 기웃거리는 덜 떨어진 인간의 치졸함을 우습게 보이게 하는 등 이 영화는 무차별 살인마들을 다룬 다른 영화와는 차별적 접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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