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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이븐> 포의 추리소설 속으로

최초의 추리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 그가 죽기 전 5일 동안 행방이 묘연하여 미스터리로 남은 것을 모티브로 한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액션 영화 <더 레이븐>을 보고 왔다. 대략은 알고 있었던 그의 삶, 가난뱅이에 광기로 날뛰었던, 시대의 비운 작가 포가 현대인들에게 그토록 사랑받는 추리 공포 소설의 원조였음을 영화 전반부에서 그리고 있는데,&...

<캐빈 인 더 우즈> 황당무계의 끝을 보여주다

<어벤져스>의 조스 웨든 제작진과 미드 <로스트>, <클로버필드>의 드류 고다드 감독,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과 <어벤져스>의 훈남 크리스 헴스워스(어벤져스 이전 출연)까지 가세한, 자칭 '신개념 블록버스터'라는 <캐빈 인 더 우즈>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젊은 ...

[웃음] 베르나르 베르베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은 매번 그 신선한 아이디어와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묘사로 독자들을 집중케 하는 마력이 있다. 최근작 [웃음]은 이런 베르베르의 상상력이나 맛깔난 문장의 재미와 함께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나 [천사와 악마]와 비슷하게 두 남녀가 진실을 찾기위해 사건 취재와 위험한 소굴에 뛰어드는 스릴감 넘치는 ...

<두여자> 공포연극 혼자 보다-롯데문화홀

공포 쟝르의 연극을 꽤 전에 한 번 봤는데, 영화와는 또다른 현장감의 임팩트가 느껴짐을 기억하고 있다. 오랜만에 공포 스릴러 연극을 볼 기회가 왔는데, 같이 봐줄 시간 되는 사람이 없어 결국 혼자 보러 갔다. 비밀스런 쌍둥이 자매에 얽힌 과거와 현재의 의문의 사건을 TV드라마와도 같은 세세한 심리 감정묘사를 통해 관객의 심장을 서서히 ...

<더 버터플라이>제라드 버틀러에 시선고정하며....보고 오다

이상한 인질범?, 납치 범죄의 목적?반전 스릴러인 이 영화는 기존 범죄영화의 공식을 약간 비틀어 놓은 이색적 상황과 아이디어는 썩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다.허나 중반까지 좀 밋밋하고 궁금증만 길게 늘어놓은 전개가 다소 아쉽고, 그런 의문점만 던진 점이 오히려 관객에게 결과를 눈치채게하는 헛점을 남겨 절정 부분에서 정작 김이 빠지는 듯한 느낌을 줘버렸다....

<한니발 라이징>피터 웨버 감독-시사회

'한니발 렉터'라는 무서운 케릭터는 스릴러 작가 토마스 해리스가 1981년 [레드 드래곤]으로 처음 탄생시킨 지능적이고 광기어린 살인마다.영화 <양들의 침묵>에서 조디 포스터와 안소니 홉킨스의 카리스마 연기로 대 히트를 얻고 1992년 아카데미 주요 5개 부문 수상을 했는데, 이번에 영화로 오른 <한니발 라이징>이 스토리상 가장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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