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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투게더> 뭉클한 드라마 그러나 어색한 연출

요즘 대세 배우들의 리얼한 색소폰 연주 모습으로 기대가 모인 가족 드라마 영화 <해피 투게더>를 가족들과 보고 왔다.  생계형 색소폰 연주에 절대 적응을 못하는 홀아비와 그런 아버지만 바라보는 껌딱지 어린 아들의 힘겹지만 정겨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가난한 아티스트의 비애와 우리의 현실에 대한 모습들이 세세하게 이어져 ...

<아부의 왕> 우리사회의 불편한 진실, 아부

제목과 송새벽, 성동일 두 주연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코미디 풍자극이 기대되는 한국영화 <아부의 왕> 시사회를 다녀왔다. 우리사회에서 남에게 아부를 비롯해 갖은 형태의 서비스가 뒤로 제공되지 않으면 출세는 커녕 사회생활에 큰 애로가 따른다는 것은 이젠 정해진 관례인 것을 직간접으로 수없이 느끼고 있다. 그런 만큼 유난히 올곧...

<위험한 상견례> 시사회-사투리 열전에 폭소만발

<시라노:연애조작단>, 나는 아직이지만 큰 흥행을 봤던 <방자전>에서 단연 눈에 확 들어온 신인 송새벽이 첫 주인공을 맡은 한국식 로맨틱 코미디 영화 <위험한 상견례> 시사회를 보고 왔다.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일종의 시대극으로 그떄의 대중문화, 유행가요, 댄스음악, 패션, 지금은 찾기 힘든 여러...

토크콘서트 <위험한 상견례>-송새벽, 이시영, 박철민, 김정난

보통 출연 배우들의 토크와 초대가수가 함께하는 콘서트 겸 시사회가 가끔 있는데, 이번에 영화 <위험한 상견례> 토크콘서트 경우는 시사회를 빼고 배우들의 토크와 OST에 참여한 신인가수의 공연으로 진행되어 개인적으로 애인 커플을 위한 잔치의 어색함 기분까지 다소 아쉬운감이 느껴졌다.주제곡 '이 밤을 다시 한번' 을 신인 여자 ...

<시라노;연애 조작단>시사회-로맨틱 코미디 수작

'시라노'라 하면 프랑스 고전 희곡으로 큰코가 인상적인 프랑스 국민배우 제라르 디빠르디유 주연의 1990년 영화 <시라노>가 먼저 떠오르는데, 사랑과 연애 심리의 정석을 표현한 고전이라 이번 영화가 어떤 재해석으로 그려질지 기대하고 있었다.시대를 불문하고 사랑을 성공시키기 위한 젊은이들은 늘 존재하는데 그런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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