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서울역사박물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사유의 밤:살아있다-거대도시에서 살아가기-서울역사박물관, 프랑스문화원

프랑스문화원과 서울역사박물관 공동으로 개최된 '2020 사유의 밤:살아있다-거대도시에서 살아가기' 행사에 다녀왔다. 앞서 올린 이 행사의 시작인 <아파트 생태계> 상영 후 감독인 정재은 감독과 전문가들의 첫번째 토론 '교차된 시선1'이 시작되었다. ​고성장에 의한 인구포용을 위한 아파트, 그러나 저성장의 시대가 오고 사회 강자와 약자의 잣대가...

<아파트 생태계> 재미와 감흥의 건축 이야기 다큐

큰 감동과 여운으로 남은 건축 다큐멘터리 영화 <말하는 건축가>(2011) http://songrea88.egloos.com/5637367의 정재은 감독의 2017년 작품 <아파트 생태계>를 프랑스문화원과 서울역사박물관이 개최하는 '사유의 밤' 행사로 관람하였다. 세운상가 내 아파트에서 한 배우가...

재능나눔콘서트(역사와 함께한 명화&명곡)-서울역사박물관

다양한 문화행사가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서울역사박물관에 이번에는 음악 연주와 함께 미술, 문화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재능나눔콘서트'에 다녀왔다.  역사와 함께한 명화와 명곡이란 주제의 콘서트가 매월 세째 주 토요일 2시,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혼자지만 그림과 음악을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두번째 방문을 했다.  먼저 ...

<파이널리스트> 클래식 콩쿠르 속으로

올해 초 국내 개봉을 한 다큐멘터리 영화 <파이널리스트>를 서울역사박물관 다양성영화제에서 음악관련 지인들과 관람하였다. 전에도 TV 다큐멘터리로 볼 수 있었던 클래식 국제 콩쿠르의 살벌하고 초긴장의 순간들을 이 영화에서도 느낄 수 있었는데, 세계 3대 콩쿠르 중의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바이올린 ...

박물관토요음악회/송년음악회-서울역사박물관12월-풍성한 무대

올해들어 다시 찾아가 좋은 연주를 감상하게 된 서울역사박물관 '서혜연 교수와 함께하는 박물관 토요음악회', 이번 12월은 '송년음악회'로 다양하고 풍성한 연주를 시민들에게 선사하였다.  고음악의 리코더부터 4 hands 피아노, 성악과 합창까지 다른 때보다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된 이날은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과 다양한 나잇대의...

<트루 시크릿> 인간은 모두 아이

얼마전 개봉한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멜로 미스터리 영화 <트루 시크릿>을 서울역사박물관 영화제에서 관람하고 왔다. ​남이 보기에 완벽한 삶을 사는 것 같지만 나이듦과 열정에 대한 박탈감에 휩싸여있는 중년 여성이 별 생각 없이 장난처럼 시작한 일이 점점 위태로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 미스터리하면서 흥미롭게 이어졌다. ​연륜과 관록이 ...

<이타미 준의 바다>재일동포 건축가와 건축의 고요한 감동

서울역사박물관 영화제로 만난 또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를 관람하고 왔다. ​아름다운 풍광과 음악으로 오프닝이 시작되고 느린 걸음으로 재일 한국인 이타미 준(유동룡)의 건축세계가 펼쳐졌다.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며 격조있고 묵직하며 수수하면서 장대한 그의 건축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조용하고 신비...

박물관음악회-현악앙상블/서울역사박물관11월

매 달 첫째주 토요일 2시에 훌륭한 연주를 무료를 즐길 수 있는 서울역사박물관 토요 박물관음악회, 이번 11월에는 현악앙상블 서울 비르투오지의 멋진 연주가 있었다.  서울대 서혜연 교수의 악단 안내와 곡해설이 있은 후 바로크 시대 오스트리아 작곡가 폰 비버(하인리히 비버 [Heinrich Biber])의 전쟁이란 뜻의 바탈리아...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위로와 감동의 음악다큐

피아노와 인생이 담긴 아름다운 음악 다큐멘터리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를 서울역사박물관 영화제에서 감상하고 왔다. ​연로한 모습의 노교수 세이모어 번스타인이 제자들을 지도하는 모습에 이어 이 다큐멘터리를 감독한 에단 호크가 주인공과 인연을 맺고 이 작품을 만들게 된 연유를 드러내며 이야기가 찬찬히 전개되었다. ​...

박물관음악회-명연주가/서울역사박물관 10월

매월 첫째주 토요일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박물관음악회 10월 '명연주가, 마에스트리'에 다녀왔다. 서울대 성악과 서혜연 교수의 이날 출연자들의 소개와 곡 설명 후 첫 연주자로 전부터 좋아했던 플루티스트 윤혜리  서울대 교수와 피아노 임수연이 무대로 나왔다.  제오르제스 에네스코 의 아름다운 곡과 이어서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