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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매니아> 피아노 소리의 신세계

서울역사박물관 대강당에서 계속되고 있는 영화제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했던 음악다큐멘터리영화 <피아노매니아>를 관람하고 있다. ​영롱한 랭 랭의 리허설 피아노 연주가 종종 흐르고 원하는 소리를 위한 스텝들과 특히 피아노에 온 열정을 담은 주인공 조율사의 분주한 움직임이 영화 내내 이어졌다. ​미세한 부분까지 소리를 가려내고 연주가의 거의...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멋진 음악 다큐 영화-서울역사박물관

2014년 국내 개봉했던 멋진 음악 다큐멘터리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을 2019 국제다양성영화, 음악제(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감상하고 왔다.  팝음악의 새로운 역사라 일컬을만한 이 다큐멘터리는 전설적인 백업 가수들의 역사와 음악, 애환과 인생에 관한 총괄적인 이야기가 몇몇 훌륭한 백업 가수들을 조명하며 오래된 연주와 현재 ...

박물관 토요음악회-볼링의 퓨전재즈에 빠져(서울역사박물관)

얼마전 오랜만에 전시를 둘러보고 온 서울역사박물관의 토요음악회에 지인과 다녀왔다. 박물관마을 나들이를 친구와 마친 후 마침 지인께서 뭐하느냐 문자가 오길래 혼자 감상할까 했던 박물관 음악회에 오시라 하여 급하게 만나 무료음악회를 즐겼다. ​성악가이자 서울음대 교수인 서혜연 교수의 오프닝 해설이 시작되고 클래식과 재즈가 결합된 퓨전재즈 쟝르 '클래즈'의 ...

오랜만에 서울역사박물관 나들이(안데르센전)

처음 개관할 때부터 전시관람과 문화행사를 자주 다녔던 서울역사박물관에 아주 오랜만에 혼자서 관람하고 왔다. 7월 14일까지 연장 전시되는 '안데르센 코펜하겐 1819'도 보고 서울의 과거들을 다양하게 전시해 놓은 상설전시장도 천천히 돌아보며 뜨거운 여름낮 피서 겸 박물관나들이를 즐겼다.  평일 낮시간 박물관을 거닐 시간적 여유...

엄마와 경희궁 나들이-다시 돌아온 선선한 봄날씨~

날씨가 다시 선선해졌다. 급하게 봄을 지나치고 여름이 오나 했는데, 다행히 공기 자체가 달콤하고 바람도 기분 좋게 부는 날씨가 돌아와서 그냥 집에 있을 수 없었다. 어제는 만성 우울증에다 사는게 막막하기만 하여 매우 지쳐있던 나도 들뜨게 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날씨였다. 구름이 뒤덮여 따가운 햇빛도 없었고, 습도도 아주 적당하여 스치는 바람이...

'종로 엘레지'-서울역사박물관

평일 낮 광화문 쪽 언론시사회를 본 후 바로 옆 서울역사박물관에 잠시 들러 1층 특별전을 둘러봤다. 저번 일요일 저녁 유재석 등이 나오는 '런닝맨' 촬영 장소였던...'1950..서울..'이란 전쟁 시기의 사진들과 오래된 문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고, 그 옆에는 '종로 엘레지'전이 이어졌는데, 종로의 옛 모습들의 사진들과 재현 세트가 흥미롭게 진열되어...

샌드애니메이션 콘서트-서울역사박물관

조카들을 데리고 오랜만에 서울역사박물관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의 밤' 콘서트에 다녀왔다.TV프로그램에서 전에 잠깐 소개되었던 샌드애니메이션 퍼포먼스와 현악4중주가 함께 한 공연은 신기하고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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