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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드> 극적 재미와 먹먹한 감성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라는 명배우의 만남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얼라이드> 시사회를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1942년 독일 나찌 시대,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위장부부로 스파이 작전을 펴게 된 영국 정보국 장교와 프랑스 요원의 비밀스럽고 위태로운 이야기가 고전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의 시대물로 전개되어 시작부터 남다른 감흥을 주었다. ...

<월드워 Z> 끝내주는 좀비 재난 초강력 블록버스터

이미 짧은 예고편 만으로 강한 흥분감을 주었던, 믿고 보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재난 블록버스터 <월드워 Z> 국내최초 프리미어 시사회를 얼마전 이벤트에서 받은 '월드워 Z 생존키트' 중 배낭을 끌어 안고 친구와 보고 왔다.   가슴 철렁하게 하는 위급상황이 초반부터 터지고 12초 초스피드 감염, 최...

<머니볼> 브래드 피트, 야구 영화도 남다르다

보는 야구 영화와는 조금은 차별적인 브래드 피트의 야구 드라마 실화 영화 <머니볼>을 지인 덕분에 시사회로 보고 왔다. 야구는 물론 웬만한 스포츠 관전을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지라, 스포츠 영화들을 상당히 즐기는 편인데, 이번 미국 메이저리그의 실제 있었던 기적같은 사건을 만나게 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맛깔나게 영화 감상을 할 ...

<트리 오브 라이프> 모순과 엇갈림 가득한 독특한 작품

2011년 칸영화제 활금종려상 수상작이라는 압력적 타이틀을 가진, 놀랍고 독창적이고 보수와 파격이 혼재한 문제작 <트리 오브 라이프>를 개봉 첫날 보고 왔다.쟝르, 소재 크게 안 가리며 수많은 영화들을 봐 오다보니 영화 시작하고 금새 대강의 이야기 흐름이나 감독의 스타일, 의도, 영화의 감흥도 등에 대한 실마리가 잡히기 일쑤다. 물론...

<피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 시사회-멋지고 우아하며 대차다

포스터의 출연진 얼굴만 봐도 특별한 영화로 예감이 팍 가는 영화 <피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 시사회를 보고 왔다.톰 행크스가 평생을 사랑한 여인역으로 <포레스트 검프>에 출연하여 큰 인상을 남긴 연기파 배우 로빈 라이트가 맡은 '피파 리'라는 여인의 파란만장한 인생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는 화려한 여배우들의 캐릭터에...

<메가마인드>3D시사회(자막)-코믹, 스펙터클 로맨틱 애니메이션

경쟁 치열한 3D 애니메이션에 또하나의 거대 스케일과 화려한 타이틀을 달고 나온 신개념 슈퍼히어로 무비가 있으니 바로 <슈렉>,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의 드림웍스 제작의 <메가마인드> 되시겠다.하도 가지가지 초능력 파워 히어로들이 역사도 길게 이어지고 있어서 여간 독창적이지 않으면 대중의 눈길 얻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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