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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서 온 편지> 사랑스런 생기 보충 추천작

콧소리 섞인 달콤한 아기 목소리로 불어를 옹알거리는 주인공 '라셸' 줄리엣 곰버트의 뽀얀 얼굴 만으로 이미 세로토닌이 샘솟는 기분이 들게하는 프랑스 드라마 코미디 영화 <나에게서 온 편지>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감상하고 왔다.   어릴적 막연한 죽음에 대한 공포나 어른 세계에 대한 호기심 등 깨물어 주고프게 귀여운 꼬마 친...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와 드니 라방, 그들만이 만들 수 있는 독특함

꿈인지, 환상인지 모를 한 남자의 일과가 시작된다. <퐁네프의 연인들>에서 최근작인 봉준호, 미셸 공드리와 함께 3인 감독의 옴니버스작인 <도쿄>(2008년)까지 범상치 않은 레오스 카락스 감독과 개성에서 둘째 가라면 정말 서러울 드니 라방이 다시 만나 보여주는 한 편의 판타지 <홀리 모터스...

<부러진 화살> 시사회-재판 아니 개판 법정 실화영화

진정 이 사회의 비리와 권력의 횡포는 절대 끊나지 않는 진실인가. 살 떨리는 울분으로 대한민국을 들끓게 했던 <도가니>에 이어 이번엔 사학재단 비리와 치졸 그 자체의 사법부의 현주소를 낱낱이 고발하는 실화영화 <부러진 화살> 시사회에서 또 한번 속이 부글부글거렸다.이경영, 문성근 그리고 이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n...

<돼지의 왕> 시사회-어른을 위한, 사회고발 잔혹 애니메이션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분야가 점점 그 완성도와 흥행면에서 높아지고 있는 요즘, 한국 최초 성인(청소년관람불가) 잔혹 스릴러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이 주목받고 있다. 마침 지인 덕에 개봉전 시사회로 볼 수 있었던 이 작품은 기대 이상의 영화적 재미와 강렬한 사회 폭력 부조리 고발적 메시지가 담겨 있어 굉장히 이목을 집중시키는 작품이었다....

아이폰4영화제/iPhone4 Film Festival 시사회-배꼽잡는 단편부터 SF까지...

지난번 아이폰4로 영화를 찍는 현장에 방문하고 songrea88.egloos.com/5406144  이어서 세계 최초 아이폰4 영화제의 시사회 행사도 참석하고 왔다.총 12명의 감독들의 12개의 개성어린 단편영화를 이어서 볼 수 있는 이 영화제의 오프라인 장소는 광화문에 있는 KT 올레스퀘어였는데, 영화 전용관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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