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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바디 원츠 썸> 명감독이 꺼내놓은 옛날이여

<보이후드>, <비포 미드나잇>, <비포 선셋>, <비포 선라이즈>, <스쿨 오브 락>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작품을 남기고 있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또다른 스타일의 독특한 코미디 청춘 영화 <에브리바디 원츠 썸> 시사회를 옛제자님과 관람하고 왔다. ​처음부터 화면 가득히 채워...

<사랑은 타이핑 중!> 귀여운 복고 로맨스 코미디

고전영화를 보는 듯한 오프닝 타이틀부터 오랜만에 보는 5,60년대 패션 등 고전 스타일의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사랑은 타이핑 중> 시사회를 보고 왔다. 마침 흑백 프랑스 영화 <아티스트>의 베레니스 베조도 조연으로 출연하고 옛스럽지만 매트로 패션 스타일이 현재에서 오히려 감각적이고 특색있는 비쥬얼로 비춰져 영화 전반적으로...

<19곰 테드> 노라 존스도 테드랑? ㅋㅋ

요즘 헐리우드는 황당무계의 끝을 시험하는 영화들이 계속 터져주는 상황이다. 얼마 전 <캐빈 인 더 우즈>에서 호러 어드벤처의 진화를 보여주더니, 이젠 성인코미디에 동화 판타지를 넘나드는 <19곰 테드>까지 나와 속된 말로 골때리는 강한 재미를 선보였다. 시사회가 시작되기 전 급기야 곰인형 무대인사까지 진행되니 기발하다 해야...

<아티스트> 시사회- 21세기에 보는 무성영화

첫 자막 오프닝부터 흑백 무성영화 방식 그대로, 그러니까 찰리 채플린 영화들이 떠오르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음악이 줄곧 흐르며 1927년을 시작으로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 시대로 넘어가는 미국 영화계 과거를 보여주는 시대극 <아티스트>를 꽤 전에 블라인드 모니터 시사회로 보고 왔다.우리에게 익숙한 배우나 선명한 화질 말고는 거...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무대인사,시사-기대 이상의 재미가...

윤종빈 감독을 비롯해 마동석, 김혜은과 신인들 등 출연진이 대거 등장한 무대인상에서 가장 눈에 띈 이는 장신인데 그리 안 보이는 아쉬운 신체비율의 하정우와 생각보다 평범한 아저씨이신 최민식 그리고 제일 큰키에 스타일도 좋은 조진웅이였다. 상영관 맨 앞줄 출입구쪽에 있던 나는 무대인사 후 맨 마지막으로 퇴장하던 하정우가...

<댄싱퀸>시사회-엄정화, 황정민 그리고 코미디, 완전 재밌다

이미 앞선 시사회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댄싱퀸>, 개봉 전날 시사회를 보고 왔다. 영등포 입체사운드관은 처음이었는데, 양쪽 벽면에 붙어있는 스피커 수가 아이맥스 보다 더 많은 듯 했는데 음악이 흐를 때 그 진가가 발휘되는 상영관이었다.영화 이야기로 돌아가서, 초등학교 전학 에피소드 첫 장면부터 상큼하고 깜찍한 코미디가 터...

<써니> 시사회-공감, 감동 그리고 폭소

역시 빵빵 터지는 코미디와 가슴 울리는 감동을 동시에 제대로 혼합하는 걸로 인정할만한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의 신작 <써니> 시사회를 보고 왔다. 일단, 어쩜 저 어린 친구들을 80년대 여고생으로 완벽 변신을 시키고 그 시대의 깨알같은 여러 트랜드를 고스란히 다 옮겼는지 놀라움이 앞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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