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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스크> 묵직한 여운이 오래...

영화 포스터에서 콜린 퍼스의 모습이 남다른 무게감을 주어 궁금함이 더해진 실화 영화 <쿠르스크> 시사회를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행복하고 평범한 일상을 뒤고 하고 핵잠수함 쿠르스크가 우려하던 사고를 당하며 숨막히고 무섭고 안타까운 상황들이 계속적으로 일어났다. 동시에 가족들과 러시아와 영국의 긴장된 움직임과 그들의 해저 속...

<브로큰 서클> 인생의 고통과 깊이감 남다른 음악 영화

벨기에, 네덜란드 음악 영화 <브로큰 서클> 언론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감상하고 왔다. 소아암에 걸린 딸을 둔 부부, 블루글래스(기타, 벤조, 바이올린, 베이스 등 전자악기 없는 밴드) 벤조 연주가 남편 '디디에' 요한 헬덴베르그와 온몸에 문신을 새긴 타투이스트이자 밴드 보컬인 엄마 '엘리제' 벨 배턴스, 이 둘의 첫 만남부...

<탱고 위드 미> 탱고와 사랑의 화신 그들, 멋지다

<포르노그래픽 어페어>(1999)의 프레더릭 폰테인 감독의 신작이며 지난해 제 6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오리종티 심사위원 특별상, 제 28회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을 한 <탱고 위드 미> 언론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다녀왔다.   <택시4>, <시작은 키스>, ...

<롱 폴링> 배우 욜랭드 모로의 놀라운 연기

몇 년 전 숨겨진 천재 여류화가의 인생과 아름다운 작품을 스크린에 담아 프랑스 세자르영화제 작품상 등 7개 부문 등 다수의 영화제 수상을 휩쓸었던 영화 <세라핀> http://songrea88.egloos.com/4978054 의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과 주연배우 욜랭드 모로가 다...

<자전거 탄 소년> 군더더기 없이 빛나는 인간에 대한 통찰

자전거에 목슴을 걸었나 싶고, 이해할 수 없는 돌출행동으로 극도의 불안함을 보이는 보육원의 11세 소년 시릴(토마 도레) 그리고 후견인 사만다(세실 드 프랑스-<히어 애프터>), 이 둘의 독특한 사연과 드라마가 담긴 벨기에 프랑스 영화 <자전거 탄 소년>을 보고 왔다.아버지가 버리다시피한 후에도 끝까지 필사적으로 아빠를 찾...

<시스터 스마일>언론 시사회-누구나 들어본 그 노래의 주인공...

한 영화 사이트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처음 보게된 작품 프랑스 벨기에 영화 <시스터 스마일>의 언론 시사회를 다녀왔다.영화를 만들기 위해 먼저 주인공 삶을 크게 자리하고 있던 종교계와의 마찰과 설득, 그녀에 대한 수많은 자료와 그 시대에 관한 고증 등 제작기간만 7년이 걸린 이 전기영화는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 번안 가요로 유행했...

<탱고 싱어> 제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올해도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몇 년간 이 영화제를 찾아가서 여성을 모티브로 한 다양하고 생소한 여러 나라들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늘 공감하며 감상해 왔기에 이번에도 기대를 하며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영화관(신촌 아트레온)을 친구와 찾았다.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탱고를 부르는 여가수가 주인공인 이 작품...

<룸바>시사회-행복한 사랑영화

영화 광고에 소개된 다소 심각한 상황이나 예상되는 화려한 룸바의 라틴댄스 영화를 생각하고 영화관을 들어선 벨기에, 프랑스 영화 <룸바> 시사회를 재밌게 감상하고 왔다.슬랩스틱 댄스 코미디 퍼포먼스 연극 멜로극이라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주인공들의 외모부터 그 포스가 범상치 않게 느껴지며, 빈티지한 약간은 촌스런 스타일과 촬영 기법들이 요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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