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베이징올림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행복 콘서트 서울 & 야구 결승 금메달-짜릿한 토요일 밤!

매그넘 코리아 전을 보고 두 번째 행사인 '2008tbs행복콘서트서울'을 관람하기 위해 상암 월드컵 경기장으로 갔다.(정 님 덕분에 하루 두 건, 감사^^)노을이 지는 예쁜 하늘에 반사된 상암 경기장의 처마의 모습은 정말 환상적으로 아름다웠다.최정원과 뮤지컬 가수들의 몇 개의 갈라쇼의 1부가 끝난 후 2부 가수들의 무대로 박상민, 휘성, 브라운아이드걸스...

임수정, 손태진 태권도 금메달

친구와 낮에 인천으로 드라이브를 끝내고 생각했던 영화관람 대신 태권도 남 녀 결승전을 친구집에서 가슴 조이며 응원하며 보았다.예지력이 있는 걸까. 내가 응원을 보내며 지켜본 경기는 거의 이기고 있다는 것.매번 느낌이 안 좋은 경기는 응원을 안하고 애초에 보지도 않았는데, 핸드볼도 하는 줄 알면서도 볼 생각이 없었다.아무튼 여자 핸드볼은 참으로 ...

어제 감동을 안겨준 올림픽 우리선수들

역도계의 피오나 공주 장미란 선수가 체중을 늘려서까지 훈련을 하여 세계신기록으로 번쩍 역기를 드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고, 나도 모르게 순간 눈물이 흘렀다.또한 츠마부키 사토시를 닮은 귀여운 얼굴의 이용대(89.9/11, 180cm)와 이효정(81.1/13, 181cm) 선수의 배드민턴 혼합복식 결승진출도 멋졌고, 광복절 다음날인 어제 일본을...

박태환 400m 자유형 금메달-사우나 알몸 응원 작렬^^

결승전이 오전에 있는 줄도 모르고 찜질방엘 갔다.가볍게 찜방에서 땀을 빼주고, 사우나로 갔더니 곧 박태환 출전 결승전이 있다는 것.정확한 시간을 몰라 일단 탕으로 들어가 열탕과 냉탕, 그리고 사우나 로비를 뛰어다니며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드디어 여자 경기가 끝나고 한 아주머니가 딸들에게 시작이라고 외치는 소리에 나도 냉탕에서 얼른 뛰어 나갔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