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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반> 아기자기 다양한 스피드 액션

제목에서 무한속도 스피드 액션이 기대되는 영국 액션 스릴러 영화 <아우토반>을 개봉 첫날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사랑에 홀딱 빠져 새로운 인생 출발을 꿈꾸는 미모의 청년 '케이시' 니콜라스 홀트가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 범죄 알바에 가담을 하면서 온갖 도로를 위험천만하게 질주하며 카체이싱 액션과 아슬아슬한 곡예 운전 퍼...

<그래, 가족> 고달픈 현실고발과 가족의 의미

디즈니의 한국 배급 첫 번째 작품인 가족 드라마 영화 <그래, 가족> VIP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낯익은 배우와 가수의 실제 모습을 로비에서 조금 확인한 후 상영관으로 들어갔다. ​호적상만 가족인 각자도생 3남매 앞에 갑자기 출연한 어린 막내 동생이란 화끈한 도입부에 이어 조금씩 가족이란 의미를 찾아가는 다소 단순하고 익숙한 스토...

<어쌔신 크리드>돌비애트모스 3D-복잡한 서사와 리얼 액션

최신 음향시설 돌비 애트모스관에서 3D로 새해 첫 액션 블록버스터 <어쌔신 크리드> 시사회 및 조승연 작가와의 GV를 보고 왔다. ​예전 유럽 소설들을 통해 대충의 의미 정도만 알고 있던 템플기사단(템플러)과 암살단(크리드) 그리고 성서와 관련된 '선악과'라는 다소 낯선 소재와 1492년과 500년 후 현재를 오고가...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군더더기 없이 묵직한 감동과 여운

말그대로 기적같은 실화를 명장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과 톰 행크스 주연으로 옮긴 영화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시사회를 지인과 관람하고 왔다.  2009년 여객기 추락 전원 생존이라는 사실 뒤의 복잡한 내부적 논쟁 스토리가 초반부터 낯선 긴장감을 주었고 중심에 있던 기장의 미묘한 심경과 일반인들은 몰랐던 주변 상황이...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포복절도, 박장대소 제대로

2001년과 2004년, 흥행을 이어온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작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가 긴 공백을 깨고 3편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그 화려한 결말을 보여줬다. 지인과 시사회로 먼저 만나본 이 작품은 아직도 브리짓의 우여곡절 연애가 남았나 싶던 우려가 무색하리만치 매우 강력한 폭소연발의 끝을 보여주어 간만에 관람 내내 배...

<엑스맨:아포칼립스>3D-극강의 스케일을 터뜨리다

2011년 프리퀄로 다시 새 역사가 시작된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http://songrea88.egloos.com/5534964 후 2014년 타임슬립으로 울버린이 애 많이 썼던 2번째 에피소드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http://songrea88.egloos.com/5805802 그리고 3번째로 ...

<독수리 에디> 레드카펫 시사회-유쾌하고 재밌는 실화 영화

1988년 동계올림픽에서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영화 <쿨러닝>) 외에 또 다른 이슈를 남긴 '스키 점프' 실화를 다룬 영화 <독수리 에디> 시사회와 우리나라에 자주 오는 휴 잭맨과 <킹스맨>의 신예 태런 에저튼의 레드카펫 행사를 친구와 다녀왔다. ​꼬마 때부터 불굴의 의지로 올림픽에 나가는 꿈을 실천하던 무한긍정의 무조...

<제5침공> 강렬한 시작 엉성한 후반

예고편을 볼 당시에 매우 강렬하고 스릴감 넘치는 외계 침력 소재의 SF겠구나 해서 기대를 했었는데, 미박스오피스에서 별로 힘을 못쓰고 있다는 소식에 살짝 기대가 접어진 채로 조카와 개봉 첫 주 <제5침공>을 관람했다.  초반부터 내리 이어지는 외계 침략의 온갖 초토화 공격이 마치 재난, 지구 종말 블록버스터들을 조금씩 나눠서...

<검사외전> 강동원이 이렇게 웃기다니, 고맙다는...

요즘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황정민과 강동원이 만나 웃기면서 복수하는 범죄 코미디 영화 <검사외전> 시사회를 옛피아노제자님들과 관람하고 왔다. ​열정이 너무 앞선 과격 검사가 결국 인생 최고의 위기를 맞고 자신이 잡아 넣은 범죄자들과 교도소 동거를 시작하게 되면서 비열한 세상 그 중 예외가 아닌 법과 정치 야합의 더러운 권력과 한바탕 혈전을 벌이...

<그날의 분위기> 기대 이상의 폭소와 진지함

출연작마다 여자가 봐도 사랑스러운 문채원과 밉상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 유연석의 발칙하고 엉뚱하며 진지하기도 한 멜로 로맨틱 코미디 <그날의 분위기> 시사회에 옛제자님과 다녀왔다. ​우연히 부산행 열차 옆자리에 앉게 된 남녀가 매우 삐그덕거리며 남녀의 입장과 심리 차이를 직설적 대화를 통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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