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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화려하고 멋지다

1963년 처음 마블코믹스로 등장하여, 마블세계관에서 최강 중에 속하는 히어로로서 '어벤져스' 합류 전 드디어 새롭게 영화로 등장한 <닥터 스트레인지>를 관람하고 왔다. ​시작부터 압도적인 건물버젼 트렌스포머와 차원을 오가는 순간이동 등 웅장하고 현란한 액션과 영상이 마구 펼쳐져 흥분되기 시작했다. ​맡은 배역들만 봐도 뇌섹남으로 둘째 가라면...

<노예 12년> 차고 오르는 참혹의 현장

조금 있으면 수상이 갈릴 2014아카데미 작품상 포함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이미 골든글로브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노예 12년>을 개봉 첫날 관람하고 왔다.   실화에 기초한 이 영화는 1841년 뉴욕 잘나가는 바이올리니스트 '솔로몬 노섭'이 겪은 기가막힌 12년을 기록한 그가 ...

2012년 영화일기-2월(더 브레이브~호킹)

2012년2월한파는 끝을 모르게 기승을 부리고, 봄을 맞이하고자 기지개를 펴보지만, 아직 움쯔린 어깨는 천근만근이다. 작년에 이어 1년 동안 아이맥스 체험단(chCGV 수퍼액션) 활동으로 매달 한 편 정도는 아이맥스관 영화감상을 하게되었고, 작년 10월까지 했던 무비패널(CGV)도 5기로 다시하게 되었다. 인더무비 기자단은 늘 하고 있는 거고...내 전...

<워 호스> 거장들이 전하는 클래식의 진한 감동

아름답고 감성적인 존 윌리엄스 음악과 넓디넓은 영국 들판이 펼쳐지고, 막 태어난 망아지와 이를 지켜보는 소년의 눈동자...그림같은 오프닝만으로 영화의 깊이감이 예감되는 제84회 아카데미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워 호스>를 혼자 감상하고 왔다.배우들 의상 분장에서 표장까지 그시대&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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