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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더 머니> 리들리 스콧 감독의 묵직함과 놀라운 실화

<에이리언>, <프로메테우스> 등 특유의 무겁고 강렬한 스릴러 SF를 대표하는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이번에는 범죄 실화 영화를 지휘하였다 하여 큰 관심을 끈 영화 <올 더 머니> 시사회를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1973년 로마를 배경으로 세계 최고의 부호의 손자가 납치되는 사건이 ...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빛깔 참 좋은 심심함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1939)의 프리퀄 격이라 할 판타지 동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을 혼자 보고 왔다. 빅터 플레밍 감독의 원작과 비교해서 흑백에서 컬러로의 변환이나 전체적인 내용면에서 같은 틀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주디 갈란드라는 독보적이고 임팩트있는 주인공이라든지, 아름다운 뮤지컬 요소의 배제...

<블루 발렌타인> 라이언과 미셸의 완벽한 연기

정 많고 사랑 가득한 가족을 가진듯 보이는 라이언 고슬링이 연기한 '딘'은 애견을 잃고 서글피 울기도 하는 착한 남자다. 그에게 모자른게 단지 실종된 앞머리 숱만이 아니었음을 영화가 전개되면서 서서히 드러난다. 한편 라이언 고슬링의 무서운 연기력과 막상막하인 <마릴린 몬로와 함깨한 일주일>의 미셸 윌리엄스가 연기한 '신디'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미셸 윌리엄스에서 마릴린 먼로로

남성들의 최고의 로망이자 세계 최고의 섹스심볼이었던 마릴린 먼로, 그녀의 숨겨져있던 로맨스를 그린 실화 영화<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시사회를 여자 지인들과 함께 했다. 짧은 생을(1926~1962년) 살았지만 현재까지 거의 모두가 알고있는 스타이기에 이번에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연기파 배우이며 고 히스 레저의 연인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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