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뮤지컬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포에버 유>이탈리아의 복고 멜로 뮤지컬 영화-이탈리아영화제

제11회 이탈리아영화제 중 뮤지컬 영화 <포에버 유>를 관람하고 왔다.  떠나는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의 애절한 노랫가락이 시작되고 헐리우드의 익숙함과는 조금 다른 이탈리아의 감성으로 70년대 복고풍의 춤과 노래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뮤지컬이 전개되었다.  이별 후 또 재회 그리고 새출발 또 다른 변화와 상처 등 남녀의 ...

<트롤> 눈과 귀가 행복한 뮤지컬 애니메이션

<슈렉>, <쿵푸팬더>를 잇는 드림워스 새 뮤직컬 애니메이션 <트롤>을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이번 그래미어워즈에서 수상한 주제가를 비롯해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악감독과 목소리 연기를 멋지게 소화하였고 <피치 퍼펙트>로 가창력을 각인시킨 안나 켄드릭의 똑 떨어지는 노래와 더빙까지 음악적으로 어른들이 감상하기에도...

<숲속으로> 멋진 배우들의 훌륭한 뮤지컬 그러나 서운함이

뮤지컬 영화 <시카고>의 롭 마샬 감독, 뮤지컬 <위키드> 제작진이 만나 헐리우드 스타들의 명연기, 노래로 그림형제의 대표 동화들을 새롭게 합쳐놓은 뮤지컬 영화 <숲속으로>를 개봉 첫날 성탄절에 혼자 관람하고 왔다. ​<맘마미아>의 메릴 스트립을 위시하여, <피치 퍼펙트>...

<겨울왕국> 아름답고 행복하고 스펙터클까지, 딱 좋다

고전의 흑백과 현대의 입체 컬러가 만난 '미키 마우스' 오프닝 단편이 깜찍하게 시작을 장식한 후 사랑스럽고 예쁜 도자기 인형과 같은 엘사와 안나 자매 공주의 버라이어티, 스펙터클하고 보석같이 눈부신 아름다운 뮤지컬 판타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펼쳐졌다.  그야말로 아름답기 그지없는 이 작품은 정교하나 겉만 번지르르하고 알맹이는 아...

<레미제라블> 감동의 최고조, 숨이 넘어갈 뻔 하다

빅토르 위고(1802~1885)의 위대한 원작 소설이 수 많은 영화와 1985년 탄생한 뮤지컬 작품으로 끝없이 사랑받고 있는 중에 실황 녹음(피아노 현장 반주에 맞춰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를 촬영 후 영화를 위해 새로 편곡된 오케스트라 반주 후반 작업)의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이 드디어 개봉되었다. 얼마전 휴 잭맨과 제작, 뮤지컬 ...

휴 잭맨(레미제라블) 내한 기자회견 행사

보통 프리미어 레드카펫 시사회 행사는 좀 다녔는데, 이번엔 좀 다르게 행사 후 팬과의 짧은 만남 형식으로 스타를 만날 수 있었다. 오프닝으로 '레미제라블' 정성화 등이 출연하는 국내 뮤지컬팀의 공연, 영화 예고편과 출연진들 인터뷰 영상이 있은 후 내한한 휴 잭맨을 호텔로비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

<락 오브 에이지> 속시원하게 뚫어주는 최고의 뮤지컬영화 탄생

서구의 라큰롤, 메탈, 팝 애호가들은 거의 다 알만한 불후의 명팝들이 귀속을 파고드는, 미드 <글리> 형식(유명곡으로 구성된 뮤지컬)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원작인 뮤지컬 영화 <락 오브 에이지>시사회를 미친듯이 빠져서 보고 왔다. 개인적으로 매우 흥분되고 감동적인 최고의 초대형 뮤지컬 영화라 하겠다. <헤어스프레이&g...

<미녀와 야수 3D>세월을 초월한 감동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20년만에 상영관을 다시 찾은 추억의 걸작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3D>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1991년 개봉 당시, 총 1억4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내었으며,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의 전유물'이란 편견을 깨고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작 <미녀와 야수>는 1992년 아카데미 최초로 애니메이션 영화가 작품상 후보에 오른 기록도 만들었...

<나인>-롭 마샬 뮤지컬영화 시사회

기적이라 할 정도의 꿈의 여배우들 7명을 캐스팅한 것 만으로 이미 화제에 오르고 다음달 15일 거행될 골든글러브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5개 부문 후보에 오른 <게이샤의 추억>(2005), <시카고>(2002)의 롭 마셜 감독의 블록버스터 뮤지컬 영화 <나인> 시사회에 다녀왔다.초호화 배우들이 줄지어 등장하는 ...

<입술은 안돼요>시사회 -행복한 뮤지컬영화

가장 위대한 프랑스 영화 작가로 불린다는 거장 알랭 레네 감독의 뮤지컬 영화로 2003년 작품인 <입술은 안돼요>시사회를 필름포럼 소극장에서 보고 왔다.1925년 부유층의 거실에서 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불어의 약간 수다스러운 발음이 리듬을 타고 복고적 경쾌한 샹송이 줄곧 흐르는 이 코미디 로맨스 뮤지컬은 주인공들의 사랑과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