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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모니터 시사회-버라이어티한 재미와 일관성있는 유치함

꽤 전에 다소 과함이 아쉬웠던 영화 <청원>에 이어 인도 대표 여배우 아이쉬와라 라이가 출연하는 인도 SF 영화 <로봇> 모니터 시사회를 한참 전인 작년 언제 다녀왔다.우선 엄청난 량의 발리우드 영화가 쏟아진다는데, 그 중 휴머노이드 안드로이드 로봇 소재로 한 독특한 소재의 인도 영화라 하여 더욱 색다를거란 기대가...

<레전드 오브 래빗> 우리 다섯살 조카가 맘에 들어하는 중국 쿵푸토끼

중국 애니메이션은 아직 접한게 없는 와중에, 쿵푸하는 팬더가 히트한 것에서 자극받아 야심차게 기획하여 탄생시켰다는 중국 3D CG 애니메이션 <래전드 오브 래빗> (디지털) 모니터 시사회를 이제 다섯살이 된 막내 여자 조카와 초등생 둘째 조카와 다녀왔다.우선 1200만 달러 제작비와 3년간의 제작 기간에서 전해지는 기술적, 비쥬얼적 ...

<아티스트> 시사회- 21세기에 보는 무성영화

첫 자막 오프닝부터 흑백 무성영화 방식 그대로, 그러니까 찰리 채플린 영화들이 떠오르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음악이 줄곧 흐르며 1927년을 시작으로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 시대로 넘어가는 미국 영화계 과거를 보여주는 시대극 <아티스트>를 꽤 전에 블라인드 모니터 시사회로 보고 왔다.우리에게 익숙한 배우나 선명한 화질 말고는 거...

<Mr. 아이돌> 시사회(블라인드 모니터)-임원희 최고

기존의 한국 팝, 아이돌 소재의 음악 영화들의 허접한 스토리와 가볍고 유치하다는 선입관을 많은 이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번에 미리 후반작업을 덜 마친,  블라인드 모니터 시사회로 먼저 만날 수 있었던 영화가 <Mr. 아이돌>는 이 영화의 제목처럼 빠른 유행과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우리나라 가요계, 특히 젊은이...

<평양성> 블라인드 모니터 시사회 봤다

아직 후반 CG작업이 다 끝나지 않은 상태인 <평양성> 블라인드 모니터 시사회를 전에 봤었다.8년 전 <황산벌>에 이어 후편으로 제작한 퓨전 전쟁 사극이지만 시간이 꽤 흐른 시점에서 이준익 감독,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염두한 듯은 보이지만, 흥행에 대한 절박함이 오히려 커서였을까 무리한 코믹&n...

<애즈 갓 커맨즈>시사회

한참 전 모니터시사회로 보고 이제야 개봉한다는 소식이 들린 <지중해>의 이탈리아 감독 가브리엘 살바토레 의 예상밖의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애즈 갓 커맨즈>를 소개한다.참으로 어리석고 혼란에 빠진 사람들, 대접 받기 위해 남보다 강해져야 한다며 폭력을 행사하고 아들에게 엉뚱한 사상을 심어주는 아버지, 그리고 생계와 삶을 유...

<게이머>모니터 시사회

<300>의 제라드 버틀러가 사이버상에서 조정을 당하여 30판의 살인게임을 하게 되는, 뭐 황당하고 다소 잔학하고 오버스런 SF 액션영화 <게이머> 모니터 시사회를 평일 오전에 엄마랑   꽤 전에 보고 왔다.가까운 미래에 대한 극단적이고 비관적인 SF극은 이미 오래전부터 익숙하고...

<아스테릭스:미션 올림픽게임>모니터 시사회

조카들을 데리고 40년이 넘은 고전 카툰을 원작으로 한 벨기에, 독일,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유럽 여러나라가 합작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코미디 어드벤쳐 가족영화 <아스테릭스:미션 올림픽게임> 모니터 시사회를 보고 왔다.참 어색한 영어 더빙의 대사들이 다소 불편했지만(어린 조카는 빠른 자막이 무리라 간간히 귓속말로 해설을 곁들여야 했다...

<언노운 우먼>모니터 시사회-강력 추천 영화

장엄한 오케스트라 음악이 시작부터 극장 안을 가득 채우며 비극적인 오페라의 분위기로 관객을 일순간 끌어 당기는 <시네마 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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