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멜로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러브&드럭스>시사회-주인공만 보면...

짜증유발 남녀 멜로 영화는 원래 기대가 그리 크지 않지만 <러브&드럭스>시사회를 가게 된 이유는 전적으로 남녀 주인공의 연기에 기대치가 높았기 때문이었다.그렇지 않아도 커플들이 줄을 선 영화관인데, 보통 저녁 시사회 시간보다 더 늦게 시사회가 시작되기까지 하여 혼자 왜 여길 왔단말인가 하며 심기가 불편해져 가는데 영화가 시작되...

<어글리 트루스>시사회

<사고친 후에>, <27번의 결혼리허설>, 미드<그레이 아나토미>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캐서린 헤이글과 두 말이 필요없는 매력남 제라드 버틀러의 솔직 화끈 로맨틱 코미디 <어글리 트루스> 시사회에 다녀왔다.초반부터 다소 작위적이고 가벼운 설정과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식의 두 남녀의 시...

<룸바>시사회-행복한 사랑영화

영화 광고에 소개된 다소 심각한 상황이나 예상되는 화려한 룸바의 라틴댄스 영화를 생각하고 영화관을 들어선 벨기에, 프랑스 영화 <룸바> 시사회를 재밌게 감상하고 왔다.슬랩스틱 댄스 코미디 퍼포먼스 연극 멜로극이라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주인공들의 외모부터 그 포스가 범상치 않게 느껴지며, 빈티지한 약간은 촌스런 스타일과 촬영 기법들이 요즘 보...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시사회-

요즘 핑크빛 시즌에 개인적으로 심기가 불편하지만 멋진 배우들이 출연하는 로맨스 코미디는 놓히기 아까울 것 같아 응모했던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이 당첨되어 보고왔다.시사회 전에 재미난 이벤트가 있었는데,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연애상담을 하고 있고 컬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임경선 캣우먼의 연애학 강의가 잠시 진행...

<레이크 하우스>시사회

우리 영화 <시월애>를 헐리우드로 옮기면 어떨지 일찍부터 주시되었던 영화 <레이크하우스>아들다운 배우들 키아누 리브스와 산드라 블럭이 스피드 이후 분위기를 바꿔 만난 이 영화는 시카고의 빌딩숲을 무대로 건축가인 주인공의 일과 맞물려 화면 가득 도시 조형미가 예술적으로 그려진 아름다운 영화다.OST도 너무 낭만적이라 영화 내용과 별개...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