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받은 선물 정리(2017.11~)

2017년 11에 나의 심장수술이 있은 후 그동안 밀렸던 친구, 지인, 가족들에게 받은 선물과 음식들을 이제 정리해본다.  먼저 수술 퇴원 전날 문병 와준 과친구들에게 금일봉과 선물이 있고, 그 후 수술 전 같이 울어준 과친구에게 생일 아이스크림선물과 회복 응원 차 생일식사로 종로에서 먹은 스시부페 음식들, 또 다른 과친구와 오랜만에 뭉쳐 저녁...

문화비축기지~영천시장 나들이

좀​ 시간이 지났지만 지인과 개천절 하루 나들이를 정리해본다. ​원래 지하철로 닿는 명소 중  구산 역의 금빛 절'수국사'를 가기로 했다가 전에 카페 회원분이 올렸던 글 중 기억하고 있던, 작년에 생긴 '문화비축기지'가 떠올라 6호선 올림픽공원역에 하차하여 아직은 따가운 햇살을 걸어갔다.  ​두 개의 코스가 있었는데 큰 길을 건너 정...

지인,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2015. 8~최근)

한동안 친구, 지인, 제자들에게 받은 선물들 정리글을 올려왔었는데, 삶이 급격하게 피곤하고 짊어진 짐의 무게가 커져 신경을 잠시 못쓰고 있었다.  그래도 가끔은 감사의 뜻을 전해야 하겠기에 지난 2015년 8월부터 얻어 먹은 음식들과 선물들을 더듬어 본다.   먼저 얼마전 병원치료차 서울에 한달가량 올라와 있던 과친구와 만나면...

서촌 나들이-향수 젖게 하는 한적한 옛날 동네

근래들어 운치있는 강북의 골목길 나들이 코스가 뜨고 있는데, 삼청동이나 북촌의 북적임이 아직은 없는 한적하고 옛스런 멋이 자연스럽게 평범한 주택가와 어우러져 그 끝이 인왕산과 닿아있는 서촌 나들이를 선배언니와 다녀왔다.  원래 '누상동', '효자동'이라 불렸는데, 한 6년 전서부터 '서촌'이라 부르게 되었고 최근에는 ...

2015년 상반기(~7월)에 받은 선물, 음식

받을 때마다 고마움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것 같아 이번에도 사진과 글을 올린다. ​​피아노 성인반 제자님들이 챙겨주신 간식들, 외국여행 갔다 사온 식품... "맛나게 잘 먹었고 먹고 있어요~"​특히 지속적으로 신경써 주시는 점심시간 이용하시는 근처 직장인 회원님의 세심한 선물들... "정말 고맙습니다~^^"​그리고 늘 딸처럼 걱정과 ...

받은 선물들과 음식들(14.6~15.1)

오랜만에 늦었지만 정리를 해본다. 친구들과 선배, 지인들, 피아노제자, 청음제자 등등에게서 받은 6월의 생일선물들(악세서리, 화장품, 식사)에서 직접 만든 약식과 김밥, 태국음식점의 독특한 요리들, 맛난 빵들, 음료 등 간식, 예쁜 색깔의 장갑, 맛집 음식들, 과일까지 정성이 담기고 실용적이고 마음에 드는 선물과 음식에 고마움을 표하고...

부암동 나들이(만두집, 카페...)

이렇게 갑자기 싸늘해지기 전인 10월 초 연휴 마지막날, 과친구와 간만에 쾌청한 가을 날씨를 맛보며 유명한 부암동 산모퉁이 카페를 구경갔다. ​한참 전에 버스로 지나쳤던 구불구불 산길을 오랜만에 오르니 옛추억 속의 아련한 향취가 느껴졌다. 운치있는 산동네의 멋스런 풍경이 계속해서 지나가고 아주 오래 전 이미 맛집으로 알만한 사람들은 찾았던 손만두집이 이...

받은 선물들과 음식 (2014년 상반기)

늘 신세지고 있는 나의 지인들과 친구 그리고 정겨운 피아노 제자님들, 청음제자 등등에게 받은 선물과 함께 한 음식들을 또 정리해본다.  올 초반 바쁜 친구와 간만에 만나 친구가 잘 가는 퓨전식당(목동점)에서 먹은 음식은 약간 기름지긴 했지만 치즈의 고소함도 있고 새로운 맛이라 좋았고 그 아래 쟁반 모밀은 또 다른 바쁜 친구와 왕십리 역사 식당가...

북촌한옥마을 나들이(공방거리, 맛집, 카페....)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친구와 늦은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자주 가던 삼청동거리 부근의 북촌한옥을은 생각보다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다. 우리는 차로 가서 처음에 조금 돌았으나, 대중교통으로는 아주 간단했다. 안국역 2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바로 꺾어져 계속 올라가면 예쁜 공방거리를 지나 아기자기한 골목길의 아담한 한옥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먼저 ...

머핀 맛있는 카페-생. 마리(명동성당 내)

지인이 바리스타로 봉사 중인 명동성당 내 카페 '생. 마리'에 들렀는데, 그 곳에서 전문가가 직접 굽는다는 머핀을 먹게 되었다. 처음 한 입을 물자 바로 신선한 재료의 향이 났으며, 겉은 바삭하고 안은 졸깃한 옥수수가 씹히며 빵도 촉촉하여 식감까지 맛있는 머핀이 1000원이었다. 한 번 다녀간 사람들은 머핀을 구입하려 재방문을 많이 한다고 한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