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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돌비애트모스 3D-복잡한 서사와 리얼 액션

최신 음향시설 돌비 애트모스관에서 3D로 새해 첫 액션 블록버스터 <어쌔신 크리드> 시사회 및 조승연 작가와의 GV를 보고 왔다. ​예전 유럽 소설들을 통해 대충의 의미 정도만 알고 있던 템플기사단(템플러)과 암살단(크리드) 그리고 성서와 관련된 '선악과'라는 다소 낯선 소재와 1492년과 500년 후 현재를 오고가...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복고의 향수와 화려한 미래 SF의 감성적 만남

이길 수 없는 적 '센티넬'에 의해 황폐해진 미래에서 마지막 생존 프로젝트 '과거 돌아가기'가 시도되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를 혼자 관람하고 왔다. 그 동안의 시리즈를 통해 과거와 현재편에 등장했던 엑스맨들의 합동작전이라는 최강의 멤버 구성과 5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역사와 서사라는 시대적 규모 그리고...

<노예 12년> 차고 오르는 참혹의 현장

조금 있으면 수상이 갈릴 2014아카데미 작품상 포함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이미 골든글로브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노예 12년>을 개봉 첫날 관람하고 왔다.   실화에 기초한 이 영화는 1841년 뉴욕 잘나가는 바이올리니스트 '솔로몬 노섭'이 겪은 기가막힌 12년을 기록한 그가 ...

<카운슬러> 리들리 스콧 감독, 좀 과하게 간듯

그야말로 쟁쟁한 톱배우들 마이클 패스벤더, 페넬로페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하비에르 바르뎀, 브래드 피트 그리고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범죄 스릴러 <카운슬러>를 개봉 첫 주 혼자 보고 왔다.  도덕성은 미뤄놓고라도 초호화판 생활을 누리는 이들이 벌이려는 일이란 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초반 궁금증이 유발되고, 멕시코 접...

<프로메테우스>기다렸던 SF로망의 새 비전, 뉴클래식

비교적 큰 상영관에서 3D로 평일 낮 시간, 몇 안 되는 사람들이 멀찌감치 앉아서 매우 쾌적한 환경으로, 기대하고 기다렸던 SF 스릴러 <프로메테우스>3D를 홀로 보고 왔다. 오프닝의 광활한 풍경과 암시적 강렬한 장면이 시작되자 아이맥스관은 아니었지만, 스크린 가까운 좌석에서 입체감과 영상의 압도감은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17명의 인원을 태운...

<데인저러스 메소드> 시사회 & 시네마테라피-아는 만큼 재밌어지는 정신분석 영화

1904년 매우 기괴하고 소름끼치는 발작증세를 일으키는 여자 환자가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강렬한 첫 장면으로 시작하는, 20세기 초 정신과 치료와 정신분석에 대한 진기한 역사적 사건을 바라볼 수 있어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시사회와 '하지현 교수의 시네마테라피'를 다녀왔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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