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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대장정의 벅찬 마무리

2008년 <아이언멘>으로 시작하여 10년이 넘게 마블 히어로의 수많은 시리즈를 달려온 '어벤져스 시리즈'가 마무리되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동생네, 군대 휴가 나온 조카와 그 밑의 조카들과 함께 주말 심야로 가족끼리 관람하고 왔다. ​바로 전편에서 황망하게 사라져간 이들을 그리며 슬픔과 책임감으로 암담한 상황에 놓인 남은 자들의...

<로건> 장엄하고 강렬하고 슬프다

마블 히어로의 중심이었던 '울버린'의 시리즈 마지막 작품 <로건>을 개봉 전야에 감상하고 왔다. ​첫장면부터 무시무시하면서 처절함이 강력하게 파고들어왔는데, 그렇게 펄펄 날고 야수같던 울버린이 2029년 연로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삶을 연명하고 나와 시작부터 가슴이 짠했다. ​아무튼 어쩌다 엑스맨의 미래가 이렇게 되었는지 궁금증이 더해...

<엑스맨:아포칼립스>3D-극강의 스케일을 터뜨리다

2011년 프리퀄로 다시 새 역사가 시작된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http://songrea88.egloos.com/5534964 후 2014년 타임슬립으로 울버린이 애 많이 썼던 2번째 에피소드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http://songrea88.egloos.com/5805802 그리고 3번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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