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녀배달부키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3년 영화일기-6월(마녀 배달부 키키~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년   6월말해 무엇하리오.... 힘들구나, 사는게.친구들이 생일도 챙겨주고, 만나서 얘기도 들어주고 했지만, 이 괴로움과 허망함은 지긋지긋하게 날 붙들고 있으니...1년의 반이 덧없게 흘렀다. 동네산의 누렁이 신세가 제일인가 싶기도... 개팔자가 상팔자 맞는 듯..ㅋㅋ (영화관에서 12편,  집에서(드라마는 ...

2005년 영화일기

정리 하는김에 작년도 영화도 살펴본다.작년만 되어도 기억이 가물가물 하기에 별 생각이 안나는 것들은 제목만 올려보겠다.2005년-12월<이터널 선샤인>-짐 캐리의 무게연기, 약간 특이한 설정<프라임 러브>/서울-우마 섬머의 아름다움. 실망스런 보수적 결말<고스포드 파크>-우아하고 고상함의 절정<레인 오브 파이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