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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재미와 촉촉한 감성이 가득

기억도 가물가물한 2004년도 일본 영화를 원작소설의 이미지에 더욱 부합하는 아름다운 비쥬얼 배우들로 캐스팅한(손예진은 두 말이 필요없고 살이 좀 올라 동안 미모가 월등해진 소지섭에 주목) 한국 리메이크작 <지금 만나러 갑니다> 시사회를 친구와 감상하고 왔다. ​사실 그 옛날 일본 판타지 작품을 보며 큰 공감이 가지 않았었고 세부적 ...

<콩:스컬 아일랜드> 압도적인 거대 액션

단골 리메이크 영화 '킹콩'이 이번에 호화 출연진과 제작진이 합류한 역대급 크기의 액션 블록버스터 <콩:스컬 아일랜드>로 찾아와 개봉 첫 날 감상하고 왔다.  ​시작부터 '훅'하고 들어오는 거대한 콩의 손부터 어찌나 강렬한지 긴장과 공포스런 분위기가 바로 감지되었다. 그리고 살을 좀 빼신 존 굿맨과 역할에&...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사랑스런 두 주연의 환상궁합

알콩달콩 신혼 로맨스 리메이크작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시사회를 선배언니와 다녀왔다. 1990년 고 최진실, 박중훈 주연의 한국영화 로맨틱 코미디의 시초 히트작을 24년 만에 변화된 시대상을 반영하여 어떻게 그려냈는지 기대감을 갖고 감상하였다.  먼저 인상적인 것이 역시 두 주인...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벤 스틸러 걸작 하나 터뜨리다

영화를 보면서, 또는 다 보고 난 후, 이 영화 다음에 또 봐야지 하는 영화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내년 1월 개봉 예정인 벤 스틸러의 주연 겸 감독작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시사회에 온 많은 이들과 나의 마음을 사로잡아 다음에 꼭 또 보겠다는 생각을 바로 하게 했다.    인생에서 특별한 일이...

<폭풍우 치는 밤에:비밀 친구> 리메이크된 예쁘고 뭉클한 감동 동화

스테디셀러 동화가 원작이며 2005년도에 스기이 기사부로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나와 이미 큰 재미와 감동을 줬던 '폭풍우 치는 밤에'가 아미노 테츠로 감독작으로 리메이크 되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개봉을 하게 되어 조카와 시사회로 먼저 만나고 왔다.  부피감과 질감, 촉감까지 느껴지는 디테일한 CG로 특히 주인공 ...

<저지 드레드> 독특한 비주얼 액션 SF

인물마다 각각의 다른 시각의 카메라 연출로 끝까지 긴장감이 이어지는 독특한 액션 스릴러 <밴티지 포인트>의 피트 트레비스 감독이 1995년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만화 원작 SF 액션 영화 <져지 드레드>를 리부트로 재탄생시켰다. 범죄와 마약이 더욱 팽배한 폐허가 된 미래 도시에서 신속 정확하게 법을 집행하는 심판...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시사회-폭발적인 음악과 캐릭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소셜 네트워크>의 데이빗 핀처 감독이 이번에는 스웨덴에서 탄생한 [밀레니엄]3부작이라는 베스트셀러 스릴러 소설을 선택했다. 아직 원작을 읽지는 못했지만 이미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들의 열광을 얻은 이 화제의 소설을 선택했다는 것은 그 만큼 영화화 되었을 때의 초절정의 매력 포인트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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