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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더 파이널> 오락적으로는 덜하지만 진한 여운을

원작은 아직이지만(곧 읽어볼 예정), 제니퍼 로렌스를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준 디스토피아를 구하는 여성 히어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그 마지막 <헝거게임:더 파이널>을 감상하고 왔다. ​쇄뇌당한 피타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독재자 스노우 대통령을 무너뜨리기 위한 마지막 캣니스 일행의 헝거게임이 지뢰밭 캐피톨 도시에서 가...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제대로 실감나는 리얼액션 최강

블로거로서 좀 일찍 시사회에 초대되어 다녀온(워너브라더스 시사실) 최강의 리얼액션 SF 어드벤쳐 블록버스터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에 대해 풀어본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1979년 시작된 역사 긴 호주 액션영화로 당시 20대 초반의 파릇한 모습으로 주인공 '맥스'를 연기하여 스타덤에 오른 멜 깁슨으로 대표되는 영...

<헝거게임:모킹제이 part1> 불꽃이 타오르려다 기다림으로...

지난주 리마인드 상영회에서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 <헝거게임:캣칭 파이어> http://songrea88.egloos.com/5828048 를 재미나게 다시 보고 이어서 대단원의 막을 그린 3편 중 <헝거게임:모킹제이-part 1>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보았다. ​우승자들이 다시 벌인 특집 헝거게임에서 살아나온...

<헝거게임:캣칭 파이어> 리마인드 상영회-역시 강렬한 시리즈

미래 디스토피아에서 젊은 영웅의 혁명이란 요즘 줄을 이어 나오는 베스트소설을 영화화 한 블록버스터 시리즈 중 먼저 강렬하게 선보였던 '헝거게임'이 곧 마지막 마무리를 앞둔 지점에서 바로 전편인 2편 <헝거게임:켓칭 파이어> 리마인드 상영회가 있어 피아노제자님과 관람하고 왔다. ​작년&nbs...

<메이즈 러너> 아슬, 조마, 쿵쾅... 제대로

또 하나의 디스토피아 탈출을 다룬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의 SF 액션 영화 <메이즈 러너> 시사회를 다녀왔다. <헝거 게임>와 <다이버전트> 등 요즘 인류의 멸망이나 위기 이후 비극적인 통제 사회에서 새로운 혁명을 이끄는 젊은 영웅들에 관한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들이 유난히 강세를 보이는 것은 요즘 불안하고 위태로...

<설국열차> 폭력 수위는 아쉽지만, 대단한 작품

헐리우드 스타와 연기파 배우들, 해외 제작 스텝 그리고 봉준호 감독과 촬영감독을 비롯한 우리나라 제작으로 자막도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흐르는 한국, 미국, 프랑스 합작 영화 <설국열차>를 혼자 감상하고 왔다.   인류 마지막 생존 그리고 지도자와 특권층의 포악하고 야만적인 공포정치 지배라는 극단적이긴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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